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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려온 개가 도무지 예뻐지질 않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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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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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퍼온글인거 알지만 알러지+다이어트 겸용으로 나온 병원사료있는데 병원수의사랑 얘기해보고 그거먹이라고 말해주고싶네
2개월 전
익인56
판 가면 원글 있을듯..!
2개월 전
익인2
우와 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3
ㅠ.. 원치 않은 상태에서 데려와서 심적으로 고생이 많으신가봄 ㅠ 근데 그 와중에도 케어는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개도 자기 챙겨주는거 알아보고 붙는거 같은데 ㅠㅠ
2개월 전
익인4
싫다고 하면서 지극정성이시네
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5
그와중에 관리는 넘잘하시는듯 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6
저 마음 저도 이해해요. 저는 우리 강아지들 너무 사랑하고 예뻐하긴하지만.. 그럼에도 힘들고 부담스러운 마음도 커요. 저는 돌볼 가정이 없고 거의 제 의지로 데려온건데도 이런 마음이 드는데 약간 떠맡듯이 데려왔고 케어할 가정이 있으시니 더 힘드시겠죠. 추가글 보니 강아지 고집과 글쓴이 책임감 때문에 타협할 부분도 없어보이고.. 힘드시겠다고 위로밖에 못해드리겠네요ㅠㅠ
2개월 전
익인7
책임감이 대단하심
2개월 전
익인8
우와 책임감.. 이분은 강아지 떠나보내고나면 푹 쉬셔야겠다 정말
2개월 전
익인9
원치 않게 데려왔는데도 진짜 잘 케어해주시네...대단하다...
2개월 전
익인10
강아지가 글쓴이만 바라보는 이유가 있네
2개월 전
익인11
진짜 힘들겠다 노견이면 케어하는것도 점점더 빡세질텐데
2개월 전
익인12
진짜 책임감 하나로 돌보네……
2개월 전
익인12
대단하시다 ㅠ
2개월 전
익인13
진짜 지극정성이시네...
2개월 전
익인14
제목만 보고 이게 또 뭔 사연인가 했더니 저 정도면 동양에선 보살 서양에선 성녀야
동생 욕하려고 했더니 동생 전남편 쉬키가 문제였던 상황이라고 하고 아휴... 사람이나 강아지나 안타깝네
2개월 전
익인15
어차피 끝까지 책임지실거 같고 그저 대단하심ㅎ 주변에 얘기해봐야 이해는커녕 싸패취급이나 하니 이렇게라도 속마음 터놓고 싶으셨던거 같아서 안타깝다ㅠ
2개월 전
익인16
책임감이 어미어마하다
2개월 전
익인17
어떤 방식으로든 복받으실 듯......
2개월 전
익인18
이미 정들어서 개 무지개다리 건너고나서 힘들어하실듯 ㅠ
2개월 전
익인19
동물 키우는건 아이 키우는거 보다 더 힘든데 대단하시다 글만 읽어도 숨이 막히네ㅠ
2개월 전
익인20
내가 그래서 강아지 안키움
책임감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힘들어 하는 타입이라... 저분은 기댈사람이라도 있으면 기댈텐데 기댈사람도 없어보여서 안타깝네
2개월 전
익인21
진짜 강아지 예뻐하는 사람들도 저렇게 못하는 경우 많은데...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신듯... 버리지 않고 저렇게까지 케어하는게 존경스러움... 사진보면 강아지 눈물자국 하나도 없어 진짜 대단
2개월 전
익인22
네이트판 원글 가보니까 가정사 퍼지는거 원치 않으신다고 퍼가지 말아달라 부탁하시네요
2개월 전
익인24
근데 진짜 저런분이 강아지 키우는거임..
예뻐서 데려오는분들은 본문읽고 진짜
저정도는 아니여도 할수있는지 물어보고싶다.
진짜 대단하심.
2개월 전
익인96
22
어제
익인25
와 진짜 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26
저런 사람들만 반려동물 키우길ㅠ
2개월 전
익인27
나도 친척이 돌아가셔서 억지로 고양이 내가 떠맡게 된 입장이라 싫은 마음 공감간다…
해줄 건 다 해주고 있는데 문 팍팍 열고 들어오는거 내 가죽의자 비싸게 샀는데 손톱 스크래치 계속 내는 거 털 온 집안에 다 묻는 거 너무너무 싫고 짜증남… 근데 걍 티 안 내고 일년째 사는중 제발 누가 데려갔으면 ㅠㅠ
2개월 전
익인28
너무 열과성을 다하시는듯 ㅠㅠ
2개월 전
익인29
난 애니멀호더 긓인가 싶어서 욕하려고 들어왓는게 갑자기 눈물나네 ㅠ 강아도 쓰니도 행복햇으면 좋겟다
2개월 전
익인30
진짜 너무 고생 많으시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다 해주고 계신듯ㅠ
난 원래 고양이 파인데 엄마가 강아지 데려오셔서 같이 키우는 중이고..
처음 1년은 진짜 이해 안되는 행동들 너무 많이 하고 나랑 성향이 안 맞아서 정이 안 붙었었는데
이제 애도 어른스러워지고 지금은 너무 예쁨..
본문 상황은 첨부터 본인이 키우려고 마음 먹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정이 안 붙는 케이스인듯ㅠㅠ
동생이 너무 무책임하다
2개월 전
익인31
안 좋아하는데도 저렇게 지극정성 다 해서 키우는 걸 보면 진짜 대단하다 느껴지네
2개월 전
익인32
이분이 진짜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그렇다고 개를 왜 우리집에 들이냐고 니가 키우라고 했을텐데..
2개월 전
익인33
저 cctv처럼 나만 쳐다보는 거 부담되는 기분이 뭔지 알아요 ㅠㅠ 저도 첫째 죽고난 뒤 둘째를 데려왔는데 당시엔 첫째 잃은 슬픔과 공허함이 너무 커서 일상생활 안 될 정도라 당장 곁에 내 손길이 필요한 생명체 하나가 있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온 건데 예상 외로 첫째만큼 무조건적인 정이 잘 안 들고 첫째 잃은 경험 때문인지 책임감이 생각보다 너무 크게 다가와서... 근데 그 와중에 또 첫째는 독립적이었는데 둘째는 의존적이라 하루종일 나만 보는데 한때는 그 눈빛이 너무 돌아버릴 것 같았어요 ㅠㅠ 그렇게 봐도 해줄 건 없는데 너무 나만 보고... 정 잘 안 든다는 이유로 마음도 다 못주고 있다는 듯한 느낌 들어서 너무 미안하고 답답하고 숨막혔었어요...
2개월 전
익인46
너무 심려가 많으시겠어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개라서 덜 와닿을수도 있지만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누구 하나가 나에게 모든 걸 의존하고 나만 24시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33
아이고 네 ㅠ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는 둘째를 첫째만큼 사랑 못 해주는 것, 아무래도 경험이 있으니 첫째 때보다 둘째에게 더 능숙한 케어를 해주게 되는 것 같은 것들이 느껴질 때마다 첫째에게든 둘째에게든 너무 미안해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2년 정도 지나니까 그런 것들이 어쩔 수 없다고 인정이 되더라고요... 저는 제 선택이었는데도 힘들었는데 저 쓰니분은 본인 선택도 아닌데 이러니저러니해도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ㅠㅠ
2개월 전
익인46
시간이 흐른만큼 익인님의 일상에 단단함과 행복이 쌓여서 행복해지셨길 바라요!
본문의 쓰니분은 책임감 강한 좋은 분이지만 그 책임의 무게만큼 괴로워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어느 정도는 어깨의 힘을 빼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34
허 힘들겠다..
2개월 전
익인35
눈에 보이는 게 애정이예요 강아지 엄청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36
베댓 첫댓 질문이 진짜 순수하게 나온 질문인 게 글 보면 딱 알겠네
2개월 전
익인37
와 난 동물 좋아해도 저렇게 못 할 것 같아서 못 키우겠던데 대단하심
2개월 전
익인38
ㄹㅇ인게 개 좋아해서 본인의지로 키우려고 데려와놓고는 본문 글쓴이만큼 책임 다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음 대단한분임...
2개월 전
익인39
우와 근데 강아지 너무 이쁘다..
2개월 전
익인40
진짜 대단하신 분..ㅠ
2개월 전
익인41
진짜 저게 책임감이지.. 나도 강아지 귀여운건 알겠는데 나만 쫓아오는거 너무 부담스러워서 너무 공감됨
2개월 전
익인42
와 진짜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그런데 스트레스 받는 것도 이해는 감ㅠㅠ
2개월 전
익인43
개 좋아하는 사람도 저렇게까지 정성 안 들이던데 대단하심...
2개월 전
익인44
산책 4번이요...?
반성하고갑니다
2개월 전
익인45
존경스럽다
2개월 전
익인47
정말 책임감이 대단하신분이네
2개월 전
익인48
사실 저게 진짜 사랑일지도…….
책임감이 사랑이지….
2개월 전
익인49
동생은 뭐 상황이 대체 얼마나 안 좋길래 독립을 못하는 건지.. 글쓴 분은 진짜 대단하다 큰 애정이 없어도 책임감으로 진짜 자식 키우듯이 대해주시네
2개월 전
익인50
와 근데 너무 케어 잘하고 계시고 마지막까지 사료 추천해달라는게 진짜...
2개월 전
익인51
강아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느라 더 힘드신것 같기도 함 ㅠㅠ
2개월 전
익인52
하소연도 주변사람에게 못하고 마지막에 사료 추천해달라는거에서 참 안타깝다 선하고 책임감 넘치는 사람이 항상 고생임
2개월 전
익인53
동물 키우려는 사람에게 이 글을 읽게 해야함
저리 귀찮고 싫어도 해줘야한다..
2개월 전
익인54
진짜 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55
이 글 보니까 책임감도 사랑의 한 종류가 맞다고 생각하게됨
2개월 전
익인57
강아지 키우는데 너무 예쁜데도 그에 따르는 책임이 버거울 때가 있는데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덜컥 맡게 됐으니 더 힘드실 듯 그럼에도 책임감으로 잘 돌보고 계시고ㅠㅠ대단하시네요
2개월 전
익인58
책임감 너무 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60
이게 사랑아닌가여
2개월 전
익인61
원해서 데려온 것도 아닌데 지극정성ㄷㄷㄷ 존경스럽다
2개월 전
익인62
와 책임감ㄷㄷ
2개월 전
익인63
강아지가 원글쓰니 졸졸 따라다닐만 하네 원글쓰니도 가족들도 강아지 좋아하는거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다 강아지도 이뿌네
2개월 전
익인64
정말 대단하시다... 박수 쳐드리고 싶다
2개월 전
익인65
개는 저런사람이 키워야해 진심....
2개월 전
익인66
근데 왜인지.. 강아지 하늘나라가면 글쓴이분 많이 힘들어하실듯.. 의외로 저런 주인들도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씨씨티비 처럼 나 보던 애가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까..
2개월 전
익인85
222
1개월 전
익인67
키우기 싫고 힘든데도 책임감 인내심 대단하다...멋져요
2개월 전
익인68
그냥 책임감이 강한 분 같음... 그러니까 더 케어해줄게 많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는,,,
2개월 전
익인69
저 박박 긁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본인이 키우고 싶어서 키우신게 아니라면 더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아요.. 싫다 해도 솔직히 개가 뭔 죄야 싶어서 하시는 거겠죠 ㅠ 발 닦이는 것도 생각보다 진짜 정성이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70
진짜 정성이다…
2개월 전
익인71
진짜 정성이시다... 대단해요
2개월 전
익인71
근데 강아지 너무 귀엽다...
2개월 전
익인72
키우던 개, 고양이 유기하는 버러지들은 이런 글 보고 무슨 생각할까 싶네..저런 책임감의 반만 가졌어도..
2개월 전
익인73
저렇게 할 자신 없으면 안키우는게 맞음..ㅠㅠㅠ
2개월 전
익인74
와 개 좋아서 데려온 사람보다 더 지극정성으로 돌보시네.. 진심 대단하세요 강아지 털도 풍성하고 눈물자국도 없고... 얼마나 잘 키우고 계신지 보여요 글 읽으니 병원도 꾸준하게 데려가시는 것 같네요
2개월 전
익인75
개가붙어있으려는 이유가이띠
2개월 전
익인76
나만그런가..나도 가족이 키우는개 10년이 다되가도 싫었음..개중에서도 성질이 더럽고, 툭하면 짖고 이빨보이고 으르렁대고..근데 키우는개 싫다고하면 왜 사이코패스가 되는거임? 미운짓하는사람을 싫어하는사람도 있는데 ,왜 개는 싫어하면 안되는거임?ㅋ
2개월 전
익인78
저런 책임감 있는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이 부럽다 개인적으론 저런 부모만 애 낳고 강아지 고양이 길러야한다 생각함
2개월 전
익인79
2
2개월 전
익인86
33
1개월 전
익인92
4
26일 전
익인79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80
멋진 사람이야
2개월 전
익인81
좋은사람.대단하시다
2개월 전
익인82
이뻐 죽겠다고 물고 빨면서 방치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분이 동물 키워야된다. 진짜.
2개월 전
익인84
진짜 대단하다…같은 부모자식 맞나….동생은 왜 저따구로 컸을까….
1개월 전
익인87
애기부터 키우는개도 저렇게 지극정성으로는 못키움...개 방치하며 키우는게아니라 잘키우려면 애만큼 손많이가더라 자기애도 미울때가있어서 주변애엄마들한테 애흉보면 맞장구쳐주는데 개흉보면 분위기싸해지는건있음ㅋㅋ
1개월 전
익인88
진짜 좋은 사람이다 원치않게 강아지 떠맡은건데 책임감 가득해서 지극정성으로 키우네
1개월 전
익인89
저러니까 사랑이 안생기지 ㅋㅋㅋㅋㅋ
거의 업무수준으로 해내시니까요...
1개월 전
익인90
저정도 책임감과 정성이면 나도 키워지고 싶은데
1개월 전
익인91
가족들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딱히 동물에 관심도
없는데 떠맡겨진 개 때문에 육체노동량과 정신적 부하가 몇 배로 많아진 상황… 나같으면 절대 못하고 내가 힘드니까 끝까지 정붙이지도 못할 거 같음 진짜 책임감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93
글만 봤는데 멋진 분이란게 느껴짐
14일 전
익인94
가나디 처음 키우고 우울증 온 1인...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감에 산후우울증인가 싶었던적이 있어요 내가 낳은건 아닌데 태생이 책임감이 있는 타입이라 살짝 숨막히는거같기도하고...지금은 돌보는일에 익숙해져서 얘 없으면 못살아요!! 언젠간 사랑이라 느껴지는 순간들이 오길 바라봅니다! 늘 복받으세요!!
14일 전
익인95
실제로 산후우울증 처럼 퍼피블루스가 있대
강아지랑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 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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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친자확인 예능 최저 시청률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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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전날에 소름 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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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직원이 사물에 존칭 썼다가 할아버지한테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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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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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 불법다운 하는 사람들이 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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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사무실의 파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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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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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모쏠 ㄹㅇ 많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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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오타니 예민한 부위 맞는 데드볼.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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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먹고 썩 꺼져야 하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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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솔 3인방 이분들이 기좀 눌러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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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많은 일들이 터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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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 서울 싹 다 매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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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이미지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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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 친구 올해 동물병원에 입사했는데 수의사만 35명이래 뭐지 알못이지만 엄청 큰 건 알겠음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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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행 와서 숙소에서 내 발냄새 계속 나길래 와 에반데 하고 창문 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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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왜이리 화가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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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갑 갖고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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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 입학할때 산 러브캣 지갑 27살인 지금까지 들고다니는데도 개튼튼하고 깨끗함ㅋㅋㅋㅋ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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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다고 니가 몽총한게 사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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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포스 신고 발바닥 작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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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금방 깨네 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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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진짜 손절할까 고민되는데 한번만 바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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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반년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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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천만원 벌엇으면 명품 지갑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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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근 마켓 왜 사는지 이해 안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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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댓글 개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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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진짜 개웃기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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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데이식스 잘 몰라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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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큰방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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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운 인스타스토리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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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순자 너무 잘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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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옥순은 방송내내 경수가 갖고 노는 거라 호언장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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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멤 원래 사투리 심하니까 조롱 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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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보고 촌장라방까지보고 잘라했더니만 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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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라방 다 못 봤는데 경수 순자 빼고 다 그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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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영숙이랑 31기 옥순 붙여놓으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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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열애설 난 사람 뭔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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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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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순자님 앞머리 내린 스타일링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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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누웠는데 갑자기가 왜 양의지가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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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도파민 폭발이라 잠이 안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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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영식 생각할수록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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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랑 순자 각자 본인 얘기할 때 어른스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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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아 근데 노래 제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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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티걸즈 죽어도 안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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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배우 안면거상 전후 공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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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언니 얼굴 실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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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아직도 정병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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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한참 달릴때 여기서 금명이랑 은명이 둘중 누가 더 불효자냐 이런 걸로 논쟁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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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부쿠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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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스위트홈 짧머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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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유튜브로 허남준 보는데 이 드라마에도 나왔다고?의 연속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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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확실히 연기를 잘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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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아일랜드 잘 아는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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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xy... 공포드 혼 아는 동년배(?) 익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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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하는 글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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