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에 따르면 A 씨는 어릴 때부터 심한 음식 알레르기를 겪어온 경험 때문에 아이의 식단을 각별히 관리해 왔다. 그는 "어릴 때 두드러기와 호흡곤란까지 겪은 적이 있어 엄마가 매우 조심하며 키웠다"며 "그래서 딸도 더욱 신중하게 이유식을 먹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알레르기가 무슨 대수냐. 내 손녀가 그런 '하자'가 있을 리 없다"고 비아냥거렸고, 시누이 역시 "유난스럽게 키우면 사회생활 못 한다"며 거들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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