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제주청년센터 공식 SNS에는 ‘2026 청년끼리 동아리 멤버 모집’을 주제로 한 홍보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은 센터의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한 남성 직원이 기타를 치며 '담뱃가게 아가씨'를 개사해 부르는 장면이 등장한다. 가사에는 제주청년센터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라던가 "온 제주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등 여성 직원을 지칭하는 외모 평가와 묘사가 포함됐고, 이후 다른 남성 직원들이 해당 여성에게 접근했다가 거절당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1896
ㅋㅋ레전드 감다잃

인스티즈앱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