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출신 가수 김동완의 과거 행적을 폭로하고 있는 전 매니저가 과거 법인카드 등 사용으로 갈등을 벌인 인물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A 씨는 자기 SNS에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고 기사화될 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다.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며 "나이를 먹고 그때 일을 돌아보니 즐거웠던 기억도 있지만 분노와 억울함이 많이 쌓여 있었던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번 일에 대해 후회는 없다. 누군가는 폭로라고 하겠지만 그렇게 보일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한다"며 "두렵지도 않고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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