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28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31

전세계 2억명 고통…"스트레스 받지 마, 아토피 더 심해져”, 사실일까? | 인스티즈



“스트레스 받으면 아토피가 심해진다”는 말이 막연한 추측이 아니었다. 과학자들이 스트레스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구체적인 신경 전달 경로를 처음 밝혀냈다.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과 건조증을 동반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전 세계 2억명 이상이 앓고 있다.

20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따르면 선빈 류 중국 푸단대학교 신경생물학 박사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피부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는 과정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아토피 환자 51명의 피부 조직과 혈액 샘플을 분석했다. 그 결과 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이 높다고 답한 참가자일수록 피부 염증이 더 심하고 호산구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호산구는 알레르기 반응과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세포로 가려움증을 일으킨다.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쥐에게 심리적 스트레스를 가하자 가려움·피부발적·염증 등 아토피 증상이 악화했다. 피부 조직 내 호산구 수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4배 늘었다. 


스트레스 전달 경로의 핵심은 한 신경세포였다. 연구 결과 뇌가 스트레스를 인식하면 교감신경 중 하나인 ‘Pdyn+ 신경세포’가 활성화됐다. 이 신경세포는 피부 말단에서 염증 유도 물질을 방출해 혈액 안에 있는 호산구를 가려운 피부 쪽으로 끌어들였다. 피부로 몰려든 호산구는 피부를 붉게 만들고 부어오르게 하는 단백질을 분비하며 증상을 급격히 악화시켰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323500446

대표 사진
익인1
완전 본문 같이 피부에 발진 올라오는 사람인데 일년 넘게 피부과 다니면서 스테로이드 먹으면 괜찮아지고 그만 먹으면 다시 올라고오 고생하다 한의원 갔더니 스트레스가 문제라는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 어디있어 일단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잖아 진짜 피부병 사람 미쳐버리게 함..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스트레스 심할 때 두드러기랑 아토피 올라왔음 검사해도 이유 없는 알레르기라 항셍제 먹어도 먹었을 때만 아주 잠깐 없어지고..한의원도 다니고, 온갖 꺼 다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니 스트레스 조절이 중요한 것 같음. 지금은 두드러기는 없어졌지만 만성 습진이 계속 됨..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ㅜㅜㅠㅠㅠㅠㅠ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인데 스트레스를 대체 어떻게 안받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토피가 올라와서 스트레스 받는거아냐ㅋㅋㅋㅋㅋ 전후관계가 바뀌었는데 스트레스 받지말아라 이런 소리하지말고 제발 제대로된 치료법 연구를 했으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병원에서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할 때마다 무슨 수로..? 하는 생각만 들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사진은 아토피가 아니라 건선이구만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복권 2등 당첨 레전드20
03.27 19:02 l 조회 23437
15살 차이나는 직장 상사의 플러팅.jpg10
03.27 19:01 l 조회 14422
(약🔞) 뭔 감성인지 감도안오는 흑두 이모티콘..JPG158
03.27 18:56 l 조회 108720
9년간 기념일마다 똑같은 식당에 간 커플22
03.27 18:53 l 조회 29217 l 추천 12
감다살로 낋여온 8년만에 낸 솔로 앨범.jpg
03.27 18:50 l 조회 1277
유튜브 가짜뉴스 때문에 주민센터 공지사항3
03.27 18:41 l 조회 10126 l 추천 1
사자보이즈 근황1
03.27 18:38 l 조회 2152
가정용 로봇이 집안일 하는 모습7
03.27 18:31 l 조회 2233
누구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과몰입 한 라이언 고슬링2
03.27 18:23 l 조회 2918
비상계엄 다큐 '란 12.3' 내달 개봉…이명세 감독 연출
03.27 18:01 l 조회 408
소비 좋아하는 신혼부부들이 신축 아파트 전세 살면 일어나는 일.jpg4
03.27 18:01 l 조회 16262
계양역에서 노트북 잃어버린 할아버지.jpg13
03.27 18:01 l 조회 15763 l 추천 29
외국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힘 못쓰는 이유24
03.27 17:58 l 조회 15191 l 추천 3
컵라면땜에 부부싸움한 이유34
03.27 17:52 l 조회 17151
[단독] 배우 이상보 사망… 현재 경찰 수사 중99
03.27 17:51 l 조회 101462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것 같은 파코의 한식 먹방2
03.27 17:49 l 조회 3212
배달음식 중독자를 위한 배민시뮬레이터3
03.27 17:44 l 조회 4262
미주갤) 아빠 우린 왜 부자야?4
03.27 17:40 l 조회 6440 l 추천 2
어려운 상황이나 생계에 문제가 따른다면 일단 지역 주민 센터 방문해 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03.27 17:37 l 조회 1582
단순 교제폭력 사망인줄 알았는데…'뇌출혈·동공 움직임' 검색 덜미42
03.27 17:28 l 조회 43297


처음이전251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