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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이성미, 암 투병→송은이에 장례 맡겼다 "수의·납골당도 마련” | 인스티즈

개그우먼 이성미가 암 투병 후, 장례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21일 '표영호tv' 채널에는 '(눈물주의) '내 자식 고생 안 시킨다' 이성미가 자식 짐 덜어주려 혼자 준비한 것(개그우먼 이성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성미는 앞서 유방암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당시 후배들이 눈물로 기도해줬다. 그땐 나 죽는 거 아닌가, 이제 내가 세상을 떠나는 나이가 된 건가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서도 썼다면서 "마취했다가 못 깨어나면 죽는 거였다"라고 울먹였다.

하지만 이내 "계좌번호, 입출금 비밀번호, 보험 등에 대한 것도 써놨는데 눈 뜨자마자 읽어볼까 봐 그 종이는 다 찢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66세' 이성미, 암 투병→송은이에 장례 맡겼다 "수의·납골당도 마련” | 인스티즈

유방암 투병 후에는 납골당, 수의도 준비해 놨다고. 이성미는 "암을 겪고 나니, 빨리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례 위원은 송은이에게 부탁했다. 자식들은 정신이 없을 테니 미리 정해놓은 거다. 송은이에게 '네가 내 장례를 맡아 해달라'라고 부탁했더니, '너무 속상할 것 같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안 갈 수 있는 길이면 어떻게든 안 가보겠는데. 다 가는 길이니 즐겁게 보내달라'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성미는 2013년 유방암 진단을 받았으며, 2018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대표 사진
익인1
갈 수 있는 길이면 어떻게든 안 가보겠는데. 다 가는 길이니 즐겁게 보내달라
이 말 좋다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멋있고 울림 있는 말이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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