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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더 부담감 제대로 느끼게 만드는 오디션 | 인스티즈

25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지난 4회에 이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은 4, 5위 팀의 승부와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명 4위 이대환과 유명 4위 박민수가 각각 팀을 이끌고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무명전설’을 통해 첫 데뷔를 하며 무려 4위에 오른 무명 이대환은 리더라는 부담을 안고 무대에 선다.

5위 팀 대결에서는 리더 김태웅을 필두로 최연소 김한율부터 최고령 편승엽까지 ‘트롯 3대’가 뭉친다. 

최연소 리더 김태웅이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낸 상황 속에서 세대차를 뛰어넘은 조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한층 커진 스케일 속 ‘볼거리 전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탑 프로단 김진룡은 “노래도 생각 좀 해야 한다”라며 직격탄을 날려 긴장감을 더한다. 

반전이 속출한 ‘팀 대항전’에 이어,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지며 판을 가를 승부를 예고한다. 

‘팀 대항전’에서 승리한 리더들조차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생존이 걸린 승부인 만큼 팀원들의 기대와 책임을 짊어진 부담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1라운드 ‘팀 대항전’에서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초접전을 펼쳤던 두 사람인 만큼 무대에 오르기 전 한가락은 “겁난다”, 성리는 “성대를 찢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낸다.

동점과 몰표가 오가는 살얼음판 승부 끝에, 이날 방송에서는 첫 본선 탈락자가 발생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도전자 중 

누가 살아남고 누가 무대를 떠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예측불허의 반전이 이어지며 현장은 이내 탈락의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더들의 승부는 25일 오후 9시 40분 MBN ‘무명전설’ 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02217?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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