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설정상 헤르미온느는 앞니가 큰 편인데, 나중에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마법으로 교정을 해 엄청 예뻐지게 된다.

2. 론의 형 빌은 세계관 최고 수준의 미남이란 설정이다.

3. 원작의 배경은 90년대이기 때문에 작중 학생 캐릭터들은 우리나라 1세대 아이돌들과 비슷한 또래이다.
대부분 70년대 중반에서 80년대 초반생.

4. 론은 고학년이 되고 그리핀도르 퀴디치팀 파수꾼이 된다.


5. 맥고나걸 교수와 네빌의 할머니는 오랜 찐친이다.

6. 영화에선 비교적 약하게 묘사되었지만 해리는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기 이전부터 이모 부부에게 꼬박꼬박 말대꾸하는 성깔의 소유자였다.

7. 해리의 이모 페투니아는 어릴때 덤블도어에게 호그와트에 입학하게 해달라는 편지를 보낸 적 있으며, 마법사 사회에 대해 1권 시점 해리보다 많은 걸 알고 있다.

8. 이 녀석들 알고 보면 꽤 가까운 친척관계다.

9. 원작에서 위즐리 가문의 남자들은 대체로 장신으로 묘사된다.


10. 원작에서 톰 마볼로 리들(볼드모트)은 해리 포터의 외모가 자신과 닮았다고 평가한다.


영화에서는 제임스도 아들처럼 수색꾼(골든 스니치를 잡는 선수)으로 묘사되지만 원작에선 퀘이플로 득점을 따내는 파수꾼이다.
원작에서 과거의 기억을 들여다보는 장치 펜시브를 통해 제임스가 골든 스니치를 가지고 노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그 실력은 나름 퀴디치팀 에이스인 해리도 깜짝 놀랄 정도의 천재적인 재능으로 그려진다.

그래서 설정상 해리의 부모님은 사망 당시 이제 막 20살을 넘긴 젊은이들이었는데 영화에서는 그것이 제대로 그려지지 않는다.

13. 마법사들은 머글들보다 수명이 길다.
덤블도어는 사망 당시 100살을 훌쩍 넘긴 나이였지만 이것은 마법사 사회 기준으로는 평범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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