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에너지가 24일 한국과 중국 등 일부 장기 LNG 공급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불가항력 선언은 전쟁이나 천재지변 등 통제 불가능한 사태로 계약을 정상적으로 이행할 수 없을 때, 배상 등 법적 책임을 면하기 위해 해당 상황을 고지하는 것이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타르에너지가 불가항력을 선언한 국가들에는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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