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부부의 갈등 원인은 A 씨의 과거 연애사 때문이었다. A 씨는 "20대 때 가볍게 만나던 남자에게 새벽에 전화가 왔다. 남편이 그걸 봤고, 내 휴대전화를 일일이 확인하면서 전 남자 친구들과 찍은 사진과 영상까지 전부 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술 먹고 들어와 낙태하라고까지 하며 난리를 피웠다"며 "너무 무서웠지만 남편과 관계를 잘 이어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다. A 씨는 "주말에 외식하고 돌아오는 길에 남편이 내게 뽀뽀하려다 내가 '침 때문에 지저분해'라고 했더니 표정이 굳었고 아무 말 없이 집에 갔다"며 "집에 와서 갑자기 '네 사생활이 더 지저분하다며 역겹고 싸구려 같다'고 말했다. 그 말이 너무 큰 상처였다"고 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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