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녹화에 참여한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의 오프닝 MC 세스 허조그가 인종차별적 농담을 했다 비판을 받았다.
허조그는 "여기 북한에서 온 사람이 있나, 없나, 아무도 없나"라고 말하며 북한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관객은 방탄소년단을 겨냥한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라 보고 비판에 나섰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1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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