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더선에 따르면 영국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입주민 A 씨는 "이웃으로부터 '세탁 횟수를 줄여달라'는 손 글씨로 적힌 메모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고 전했다.
A 씨가 이웃으로부터 받았다는 메모에는 붉은색 펜으로 작성된 손 글씨로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횟수를 주 주 1~2회로 줄여달라' '세탁기 사용 시 큰 소음과 진동이 발생해 우리가 생활하는데 심각한 피해를 준다'는 설명과 함께 마지막에는 '고맙다'는 표현이 적혀 있었다.
겉으로는 정중해 보일 수 있는 문장 형태지만 A 씨는 "공동주택에서 지나친 사생활 간섭과 방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
http://www.news1.kr/world/global-topic/6113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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