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럭키, 늦깎이 아빠 된다…"아내 45세에 자연임신 성공" 이례적인 일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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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48세 인도 아빠 럭키가 첫 출연한다.
럭키는 오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613회 ‘럭키비키, 인도베이비의 탄생’ 편을 통해 한강뷰 신혼집과 태명인 ‘럭키비키’의 출산 준비 과정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럭키는 아내와 함께 있던 중 자연 임신의 기적을 경험했다고. 그는 "우리 두 사람 나이를 합치면 90세가 넘는다. 자연 임신 성공으로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또 “이런 일이 가능할지 몰랐다”라며, 친구들 사이에서 부부의 자연 임신 소식이 큰 이슈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럭키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고,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기적의 아이콘이 된 럭키 부부의 자연 임신 과정과 럭키의 첫 육아 도전기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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