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35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57

"봄 외투 부지런히 입자"...4월부터 반팔 꺼내야? 때이른 더위 올 듯 | 인스티즈

"봄 외투 부지런히 입자"...4월부터 반팔 꺼내야? 때이른 더위 올 듯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기도 전에 평년 기온을 웃도는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4월 평균기온이 평년(11.6∼12.6도)보다 높을 확률은 60%로 나타났다. 4월 이

n.news.naver.com



"봄 외투 부지런히 입자"...4월부터 반팔 꺼내야? 때이른 더위 올 듯 | 인스티즈

사진=기상청 제공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기도 전에 평년 기온을 웃도는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4월 평균기온이 평년(11.6∼12.6도)보다 높을 확률은 60%로 나타났다. 4월 이상기온 발생일수도 평년(1.9~4.0일)보다 많은 확률이 50%로 예상됐다. 주요 지역별 이상고온 기준은 △서울 23.4도 초과 △인천 21.1도 초과 △전주 25.1도 초과 △강릉 25.2도 초과 △대구 26.5도 초과 △부산 21.9도 초과 △광주 25.3도 초과 △제주 22.2도 초과이다.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는 이유에 대해 기상청은 '북대서양 해수면 온도에 나타나는 양의 삼극자 패턴'을 꼽았다. 삼극자 패턴이란 북대서양 지역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과 비교해 고위도 방향(적도에서 극쪽으로)으로 높음, 낮음, 높음 영역이 번갈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북미 동쪽 연안에 양의 편차, 그린란드 남부 해역과 카나리해 부근에 음의 편차가 나타나는 것이 '양의 패턴'이다.

결과적으로 차가운 공기는 내려오지 못하고 햇볕과 따뜻하고 습한 남풍만 강해져 4월에도 반팔을 입어야 할 정도의 더위가 나타나는 것이다.

4월부터 6월까지 전망을 3개월로 넓혀 보면 이 기간 동안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73~82%로 예측됐다. 다음 3개월 전망은 오는 4월23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표 사진
익인1
이러지마 제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거짓말... 봄 아우터 이제 주문 시켰는디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안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여름이 온다.. 여름시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이미 반팔 입고댕김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방금 헬스장 갔다왔는데 반팔입고 바막입고 갔다왔는데도 더움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니.. 패딩 어제 넣었다고,, 바로 반팔??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제발 안 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작년엔 이때쯤 눈오더니ㅠㅠㅠ날씨 실화?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래도 4월은 오락가락하더라구요 추운 날도 있고..
오늘 롱패딩 입으신 분 봤어요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길여 총장 뺨 치는 동안 할아버지134
03.30 12:30 l 조회 91005 l 추천 8
15년만에 재결합한 씨야 근황10
03.30 12:23 l 조회 12689 l 추천 5
걍 여자 브라자 보고싶어서 억유행시키는 것 같음49
03.30 12:18 l 조회 26356
실시간 삼전,하닉 근황38
03.30 12:17 l 조회 31873
해외에서 댓글9000개 찍힌 샌드위치 사진..JPG208
03.30 11:58 l 조회 130428
[속보] '국중박' 내년부터 입장료 받는다166
03.30 11:46 l 조회 84378 l 추천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23
03.30 11:26 l 조회 27120
구글 이 기능들 다 꺼두세요2
03.30 11:11 l 조회 10182 l 추천 2
강아지들이 낯선 사람에게 짖지 않는 이유9
03.30 11:10 l 조회 14940 l 추천 3
조주한, 눈썰미로 'TV쇼 진품명품' 장원 등극...예능→전문성 다 잡다
03.30 11:08 l 조회 856
리메이크 앨범으로 명곡 발굴해 온 윤하6
03.30 11:01 l 조회 2046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오프닝부터 몰입감 주는 박지훈 연기
03.30 11:01 l 조회 1555 l 추천 3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03.30 11:00 l 조회 1932 l 추천 2
[단독]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278
03.30 10:44 l 조회 139889 l 추천 4
유트루 : 애 마음을 알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른척하는 것도 중요하다21
03.30 10:42 l 조회 34635 l 추천 11
치킨인증 올타임 레전드1
03.30 10:36 l 조회 7142 l 추천 1
요즘 위축된다고 고백했었던 한 남자 아이돌 근황.jpg
03.30 10:29 l 조회 3499
[ 왕사남 흥행 열풍에 어떻게든 숟가락 얹는 지자체들20
03.30 10:26 l 조회 17577 l 추천 2
쓰봉 난리에도 우리나라 국민들 착하다 느낀 점34
03.30 10:22 l 조회 24963 l 추천 7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있다는 업종115
03.30 10:20 l 조회 118079


처음이전2212222232242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