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 매장 내 레스토랑에서 한 부부와 세 자녀로 구성된 가족이 식사를 마친 뒤 자리를 어지럽힌 채 이를 치우지 않고 그냥 떠나버렸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떨어진 음식물이 그대로 남아 있는 테이블과 바닥에 흩어진 쓰레기, 그리고 테이블 아래 방치된 쇼핑 바구니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보자는 부모가 자녀에게 "여기 두면 직원이 치울 거야"라고 말하는 장면을 직접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케아 레스토랑은 이용객이 식기를 직접 반납하고 자리를 정리하는 ‘셀프서비스’ 방식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 같은 발언은 기본 이용 수칙을 거스르는 행위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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