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00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들 둘 있는 집에는 딸 입양이 힘들꺼라고 하는데.thread
355
22일 전
l
조회
12805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
40
2
1
2
익인152
먼가 댓글 정독하니 공부된다 난 기관이 맞다고봄
21일 전
익인142
댓글 정독하는데 몇몇 사람들 같은 말을 해도 좀 이상하게 하는듯; 입양을 진짜 가족이 되는 과정이 아니라 봉사라고 생각하나봐…
21일 전
익인154
기관말이 백 번 맞지
21일 전
익인154
애초에 딸 자식 가질 마인드면 저런 말 못한다
21일 전
익인154
신생아 입양 잘되는 건 그렇다 치는데
여아는 입양 잘 되고 남아 잘 안 되는 거 이 거 자체가 기괴하다는 생각을 못 하나?
21일 전
익인155
기관이 맞음
21일 전
익인158
잠재적 범죄자 취급한다기에는 실제로 여아 입영해서 벌어진 범죄가 한 둘이 아닌지라... 본인들이 아니든 말든 입양된 여아가 범죄에 노출됐을 때 사회적 보호 받는 것도 정말정말 어려운 걸 감안하면 웬만한 싹을 잘라내는게 낫다고 생각함
21일 전
익인158
요새는 동물 입양조차 남성이면 되게 조심하는데 실제 사람 입양은 오죽하겠나 편견 싫은 거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최소한 관련 범죄 처벌 강화 해야한다는 쪽으로 더 분노하시길 바람 보호를 위해 조심하려는 사람들한테 그러지말고
21일 전
익인156
본문 같은 사람들은 독신남성이 딸 입양만 고집하는거도 ㄱㅊ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댓글보고 저렇게 성별, 내가 데려가고 싶은 아이 고른다는게 펫샵 품종견이랑 비슷하다고 느껴짐 그리고 입양을 봉사, 내가 선심써서 한명 행복하게 해준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 좀 있는 거 같아서 놀랍다 걍
21일 전
익인159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ㄹㅇ 성범죄 이슈가 너무 많아서 ..
그리고 성별 고르는 거 자체도 문제가 있기도 하고 ..
21일 전
익인163
배다른 남매의 러브스토리같은 소리하고 있네; 이미 터진 성범죄 이슈들때문에 그렇지 범죄자 가족 감싸고 여자애만 고립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뭘 어떻게 믿고 입양을 시켜줘? 처벌도 제대로 안하는데
21일 전
익인162
이미 입양되어서 불행했던 사례들이 있는데 입양이 무조건 아이에게 더 행복할 거란 장담을 어케함? 행복은 아이가 살아가면서 깨닫는 거지 다른 사람이 단정할 게 아니지.. '입양 건 수'가 많으면 뭐해, '입양 가서도 행복한 아이들'이 많아야지.. 나쁘게 말해서 안 좋은 사례 또 생기더라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라는 거야 뭐야 ㅋㅋㅋ 현실적으로 입양이 100퍼 행복이 될 수 없음.. 그렇지만 입양이 아이와 입양가정 모두에게 고루 행복에 가깝도록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 저거겠지.
21일 전
익인164
기관에서 얘기가 나온다는건 이미 사례가 있어서 그런건데 뭔
21일 전
익인167
아동복지 쪽에서 일하는 사람임.. 7개월 동안 입양건수가 0건이라는 게 입양가족을 정말 엄격히 선별해야 한다는 취지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
근데 실질적으로 입양을 기다리면서 임보시설애 맡겨져 있는 아이들이 현재 270여명이 넘어. 성별 선택권 제한은 나도 그 취지에 공감하지만, 그 외에 진행되는 양상은 2년 동안의 준비기간에 비해 인력 부족 전문성 부족이 너무 크게 보임. 국가가 맡은 이상 전문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서 아이들이 좋은 가정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책임도 있는건데 지금 그러고 있지 않으니까...
신생아 입양만 원해서 그런 거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연장아 입양이 쉬운 것도 아니야.아이들은 6개월 전후로 주양육자를 정서적으로 인지하고 낯가림이 오는데 이 시기부터 주양육자 변경이 큰 스트레스야. 입양은 신중함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신속성도 중요해. 입양하는 부모 이전에 오롯이 아이의 관점에서 봐도 그러함.
내가 왜 이 문제에 관심이 있냐면 주변 지인들이 아동양육시설(구 고아원) 생활지도사 샘들이 많아. 아무리 샘들이 사랑을 주고 애정을 쏟은들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보니, 입양을 통해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지금 상황에 대해 걱정 많이 하고 있고 나한테도 보복부 등에 개선을 요청하는 서명에 동참해달라고 부탁하더라고. 그 계기로 현 상황에 대해 알게 된거라, 몇 자 적어봤어.
17일 전
익인171
안타깝긴하지만 어른두명 좀 기분 나쁜거랑 여자애 인생 잘못되는 거랑 한쪽 선택하라고하면 애인생을 우선으로 생각할거임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남미새 시절 내가 한짓..
이슈 · 6명 보는 중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이슈
AD
요즘 애들은 헐 안쓴다의 진실
이슈 · 2명 보는 중
우울증있는 사람들은 외국 나가봐야 됨
이슈 · 5명 보는 중
의외로 효과 좋다는 서비스업 꿀팁
이슈 · 3명 보는 중
AD
독박육묘에 시달린다는 사람.jpg
이슈 · 7명 보는 중
현재 서울 초비상걸린 BTS 광화문 컴백..JPG
이슈
AD
12살때부터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와 연습생 생활했던 설리.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부쩍 늘어난듯한 미니 아이템
이슈 · 8명 보는 중
AD
눈화장 연습하다 실패함
이슈 · 1명 보는 중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jpg
이슈
AD
창억떡 유행기사에 달린 댓글 좀 보고가세요.. ㅜㅜ 그냥 호박인절미가 유행한다는 내용뿐이었는데
이슈
중국 상하이 여행가는 한국인들만의 코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진정한 돼지파티 ㄷㄷ...
일상 · 3명 보는 중
드디어 ai채널에게 칼을 빼낸 유튜브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194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189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126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125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151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85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105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66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67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58
배우 진기주가 삼성퇴사 당시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
119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68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62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
46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50
원화 가치만 박살나는 이유 = 이재명정부가 돈을 펑펑써서
120
03.31 15:12
l
조회 76540
l
추천 6
친구랑 동거 반년차.twt
1
03.31 15:03
l
조회 3209
???:우리 오빠보다 잘생긴 사람 못봤음
26
03.31 15:00
l
조회 21469
l
추천 3
엄마가 크롬 아이콘 못 찾겠다 해서.jpg
7
03.31 14:54
l
조회 16197
소름돋는 보이스피싱 신종수법
03.31 14:51
l
조회 4892
l
추천 2
일본 여행중 일본인이 말 걸어서 당황한 사람.jpg
10
03.31 14:50
l
조회 16253
사건 규모에 비해서 진짜 양심 없는 엘지 유플러스
03.31 14:41
l
조회 2518
남궁민한테 커피차 받은 NCT 재민.jpg
9
03.31 14:35
l
조회 10948
l
추천 1
해리포터 국내번역에 대한 팬들의 반응..
1
03.31 14:32
l
조회 4419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주위에서 들었던 말
14
03.31 14:28
l
조회 27866
시신찾는 유족사이에서 옷훔치던 삼풍백화점 "악마의 미소"
21
03.31 14:22
l
조회 25433
보고 나서 여운때문에 바로 좌석에서 못일어났던 영화 말해보는 글
5
03.31 14:21
l
조회 2587
중학교때 학폭 당한거로 추정되는 비주얼로 반응 좋은 참가자
03.31 14:20
l
조회 12667
유대인 미국 배우가 울분을 토하며 한 말
03.31 14:19
l
조회 2844
l
추천 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ㄱ
백렌
추가하기
베리베리
추가하기
구정모
추가하기
박재범
추가하기
신설 요청
추가하기
내가 상담원 기 죽일때 많이 쓰는 말.jpg
260
03.31 14:16
l
조회 144423
195cm에 125kg라는 운동선수 몸매 체감.jpg
19
03.31 13:38
l
조회 23187
직장은 좋은데 동료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는 질문에 답한 연예인
151
03.31 13:15
l
조회 75938
l
추천 13
SKY캐슬 짭하버드 세리 캐릭터 모티브인듯한 또다른 실제사건
03.31 13:12
l
조회 12208
[붉은사막] 또또또또 발견된 숨겨진 기능
03.31 13:02
l
조회 3694
이휘재 "쌍둥이 서언·서준 중1…아빠 일했으면 좋겠다고" 눈물
187
03.31 12:58
l
조회 122234
더보기
처음
이전
216
217
218
219
2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6
1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터진 송강호 연하남 연기..JPG
6
2
의사가 말하는 살 빠지는 식단
10
3
처음 본 택시기사님과 전국 일주한 유튜버
18
4
(혐) 뼈에 종양이 자란 모습
7
5
췌장에 경각심을 주는 쉐이크
8
6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17
7
어머니가 있었는데 없다고 거짓말한 애인
21
8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평점 9점대, 일본이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1
9
못생겨서 할인받음
10
1타강사의 인생조언
2
11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
12
키 크고 잘 생겨서 결정사에서 감점 받은 남자
1
13
펨) 장애인은 없어져야 한다는 디씨인
14
아들 기 살려줄려고 학교에 도복 입고 간 흰띠 아빠
15
못 생겨서 할인 받음
1
나 롯데월드에서 잘생겼다고 소문났던 알바랑 맞팔임
10
2
배달 시키는데 이런 거 왜 해놓는거지ㅋㅋㅋㅋ
5
3
아 ㄹㅇ 이젠 뚝섬역에서 홍대입구역 가는 것도 힘들다
9
4
텀블러에 담긴 음료 먹는데 먹지 말라고 제지당함ㅠ
9
5
솔직히 초여름 더위 아니지 않냐
4
6
엄마 진짜 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
1
7
잠실역 주얼리샵에 정국닮은 사람 알바한다
2
8
급상승
부산에서살고싶다
1
9
전기장판 나만 아직 트나
1
10
백화점 파데는 확실히 달라??
3
1
아이유 이거 카리나가 입었던 옷 맞나?
7
2
아 나혼산 박경혜 배우 진짜 웃기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3
마크 코첼라 갔나보네
4
마크 코첼라 보러 왔구먼
5
5
정보/소식
[단독] "미국, 대북정보 공유 완전 중단…하루 50~100쪽 수준”
1
6
아이린 유우시 닮은꼴로 해외팬들이 미나봄
4
7
지수 작년에 겁나 바빴어서
8
콘서트 자리 골라주라
9
야구 기권 도입했으면 좋갰다
8
10
대군부인은 걍 시청률 잘 나올 대본이라 뽑힌거임
10
11
아이린 이사진 재벌같음
12
마크 지금 코첼라야??
13
정보/소식
방금 코첼라에서 빅뱅 Bad boy를 부른 일본 가수
14
마크 저거 보면 모자쓰고 선글쓰고 마스크써도 뭔가 티날것같음
1
대군부인
나혼산 목격짤 떴었네
6
2
한소희
한소희실물체감짤
2
3
진짜 올해 단종제만 비 안오면... 나 사후세계든 뭐든 다 믿을 것 같아
4
4
살목지 봣음 스포...? 없음
5
고윤정 필모 쌓은 거 아직 많진 않던데
2
6
헐 윰세 딸슈붕 원작에서는 반대였네
3
7
대군부인
아 예고에서 대군이 희주 활 뺏는거 누구 겨눈지 알겠다
4
8
해방일지 추앙해요 나왔을때 호가 많았어 불호가 많았어??
20
9
대군부인
3화 엔딩에 키스 그냥한거야?
5
10
대군부인
아이유 목소리 갈라지는 거 넘 웃겨
11
11
왕사남 언제까지 영화관에 있을까?
3
12
정보/소식
[단독] 장다아, '살목지' 인기 업고 '체리보이' 주인공
15
13
모자무싸
구교환 한선화 관계도 재밌겠드
2
14
대군부인
희주 이혼하면 신분은 어떻게 되는건가 궁금했는데
17
15
송강호 20살 연하남 연기 봤냐ㅋㅋㅋ
9
16
모자무싸 오늘 청률 오를거같은데
14
17
대군부인
사저 사람들 다 좋아보이던데 스파이도 있었네
10
18
모자무싸
본 사람들 후기가 더 좋다
19
모자무싸
나중에 한선화가 황동만 영화 출연하려나?
1
20
대군부인
정우희주 비하인드를 모아모아...🫧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