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0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19

"동생 시신 아직도 못 찾아"…두물머리 유기 사건, 첫 공판 또 연기 | 인스티즈

"동생 시신 아직도 못 찾아"…두물머리 유기 사건, 첫 공판 또 연기

동거하던 동성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체를 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재판이 또 한 차례 미뤄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해당 사건 첫 공판은 A씨 측

n.news.naver.com



"동생 시신 아직도 못 찾아"…두물머리 유기 사건, 첫 공판 또 연기 | 인스티즈

동거하던 동성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체를 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재판이 또 한 차례 미뤄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해당 사건 첫 공판은 A씨 측의 기일 변경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은 한 차례 공판이 미뤄진 바 있다.

지난 12일 예정됐던 공판 역시 A씨 측이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번에도 공판을 이틀 앞두고 재차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판이 연이어 미뤄지면서 재판 지연 가능성도 제기된다.

1월 14일 서울 강북구의 주거지에서 동거하던 동성 친구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경기 양평군 남한강 두물머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다.

A씨의 범행은 평소 피해자 B씨가 A씨로부터 폭행 등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한 지인이 B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A씨를 경찰에 고발하면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B씨를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협박하는 등 이른바 ‘가스라이팅’ 해오던 중 금전 문제로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본다.

범행 후 B씨의 휴대전화로 메신저 대화를 나누거나 여권과 현금을 준비하는 등 범행 은폐 및 도주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양평 두물머리 일대의 강이 얼어붙어 경찰의 광범위한 수색에도 현재까지도 B씨의 시신은 찾지 못한 상태다.

이와 관련 유족은 지난 15일 국민 동의 청원을 통해 “동생이 살해됐지만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동생의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나도 가혹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청원인은 “한 사람의 생명이 사라졌고 한 가족의 삶이 무너져 내렸다.

이런 사건이 시간이 지나면서 잊히는 것이 너무 두렵다”며 “우리 가족은 하루빨리 동생을 찾아 끝나지 않은 고통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싶다”고 간절함을 전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이게 뭔...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당근 알바로 하루 얼마까지 가능?🥕ㅣ당근알바ㅣ단기알바ㅣ워크맨ㅣ이준·딘딘
04.03 18:25 l 조회 126
뮤직비디오로 청춘 드라마 완성한 밴드
04.03 18:15 l 조회 677
캐나다에서 팔고 있는 맥주 국수 비주얼6
04.03 18:15 l 조회 12574
SRT 천안아산역 '미정차 통과'에 100여명 승하차 못 해25
04.03 18:11 l 조회 40211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152
04.03 18:08 l 조회 114110 l 추천 2
🔥디진다 돈까스🔥먹고 탈주한 프로미스나인 l ???:불냉면은 장난이네
04.03 18:03 l 조회 424 l 추천 1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04.03 18:02 l 조회 141 l 추천 1
유나님과 삼겹살 15인분
04.03 18:00 l 조회 624
⚠️빽다방 점주 입장문⚠️93
04.03 17:43 l 조회 78928 l 추천 1
최근 중국 다음으로 국내 무비자입국 열린 나라28
04.03 17:39 l 조회 22495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3
04.03 17:36 l 조회 11582
어제 개봉한 끝장수사 후기2
04.03 17:36 l 조회 4098
하나금융그룹 20주년 기념 광고 포스터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하정우감독)
04.03 17:32 l 조회 842
쓸데없는 선물 받으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음?
04.03 17:28 l 조회 1053
임형주, 공사대금 미납 논란 선긋기에…하도급업체 "사실 왜곡 유감, 변제안 내놔야” [공식]1
04.03 17:24 l 조회 1000
얼굴합 때문에 데뷔 전부터 반응 좋은 여돌 .jpgif
04.03 17:14 l 조회 3171
케이팝이 한국 먹여살린다고 아는 척하는 외국인들이 어이없는 이유7
04.03 17:10 l 조회 14760
하이브-민희진 재판에서 언급되었던 방시혁.jpg
04.03 17:06 l 조회 1287
11남매의 취향대로 도시락 챙기는 엄마2
04.03 17:04 l 조회 1631 l 추천 1
회사가 많이 모여있는데가 뭐라고하지?7
04.03 17:03 l 조회 10190


처음이전1811821831841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