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0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15

"동생 시신 아직도 못 찾아"…두물머리 유기 사건, 첫 공판 또 연기 | 인스티즈

"동생 시신 아직도 못 찾아"…두물머리 유기 사건, 첫 공판 또 연기

동거하던 동성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체를 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재판이 또 한 차례 미뤄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해당 사건 첫 공판은 A씨 측

n.news.naver.com



"동생 시신 아직도 못 찾아"…두물머리 유기 사건, 첫 공판 또 연기 | 인스티즈

동거하던 동성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체를 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재판이 또 한 차례 미뤄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해당 사건 첫 공판은 A씨 측의 기일 변경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은 한 차례 공판이 미뤄진 바 있다.

지난 12일 예정됐던 공판 역시 A씨 측이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번에도 공판을 이틀 앞두고 재차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판이 연이어 미뤄지면서 재판 지연 가능성도 제기된다.

1월 14일 서울 강북구의 주거지에서 동거하던 동성 친구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경기 양평군 남한강 두물머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다.

A씨의 범행은 평소 피해자 B씨가 A씨로부터 폭행 등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한 지인이 B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A씨를 경찰에 고발하면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B씨를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협박하는 등 이른바 ‘가스라이팅’ 해오던 중 금전 문제로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본다.

범행 후 B씨의 휴대전화로 메신저 대화를 나누거나 여권과 현금을 준비하는 등 범행 은폐 및 도주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양평 두물머리 일대의 강이 얼어붙어 경찰의 광범위한 수색에도 현재까지도 B씨의 시신은 찾지 못한 상태다.

이와 관련 유족은 지난 15일 국민 동의 청원을 통해 “동생이 살해됐지만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동생의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나도 가혹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청원인은 “한 사람의 생명이 사라졌고 한 가족의 삶이 무너져 내렸다.

이런 사건이 시간이 지나면서 잊히는 것이 너무 두렵다”며 “우리 가족은 하루빨리 동생을 찾아 끝나지 않은 고통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싶다”고 간절함을 전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이게 뭔...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ㅋㅋㅋㅋㅋㅋ5
04.10 23:22 l 조회 5322 l 추천 6
ㅅㅍ) 긴 여운을 남겼다는 흑백요리사2 엔딩 장면 jpg6
04.10 23:18 l 조회 11214 l 추천 3
장염이 심한데 자다가 침대에 똥지릴까봐...4
04.10 23:13 l 조회 7830
도로진입시 좌깜충의 최후1
04.10 23:02 l 조회 2600
"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3
04.10 23:01 l 조회 1542
키 160 남자가 말하는 키의 중요성6
04.10 22:49 l 조회 3127 l 추천 2
누가 북부대공이래? 절대 북부대공 아님10
04.10 22:48 l 조회 17519
'님아 그 강을...' 강계열 할머니 별세…향년 102세75
04.10 22:46 l 조회 36910 l 추천 8
님들 여친이 다른 남자랑 이러는 거 이해 가능?
04.10 22:40 l 조회 2418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542
연세대 경제학과 나온 형이 부동산 폭락을 기다린 결과66
04.10 22:31 l 조회 81094
미국의 현실판 쏘우 살인자2
04.10 22:27 l 조회 3639
국민 동심 지킴이 수준인 애니메이션 오프닝1
04.10 22:27 l 조회 856
트위터에서 성행한다는 충격적인 행위1
04.10 22:27 l 조회 4307
🔉거지맵이 추천한 서울 최저가 식당들1
04.10 22:20 l 조회 3539
공무원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직종92
04.10 22:17 l 조회 97173 l 추천 11
회사에 계속 전화 온다는 신입사원 엄마6
04.10 22:12 l 조회 11654
뚱뚱한데 번따했다가 개망신 당했어132
04.10 22:11 l 조회 132260
의사가 알려주는 임신 잘되는 꿀팁6
04.10 22:11 l 조회 29144 l 추천 3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5
04.10 22:09 l 조회 4135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