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1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31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또다시 위기를 맞이했다. 아들의 불륜 소송까지 불거지며 집안 갈등이 더욱 커진 모양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 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 지급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였던 홍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그러나 A씨가 임신한 직후 홍씨는 같은 학교 교사와 외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주장에 따르면 홍씨는 임신 한 달 만인 2024년 4월부터 해당 교사와 늦은 시간 통화와 데이트를 이어갔고, 이후 집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세 사람이 함께 만난 자리에서 외도 사실이 인정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재판부는 “홍씨가 교제하며 성관계하는 등 귀책 사유로 혼인 관계가 파탄됐다”며 홍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특히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외도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육비 지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지급했고 양육비 지급을 준비 중이었다”며 “항소가 진행되면서 변호사 조언에 따라 지급을 보류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

최근 한 방송에서는 27세, 23세 두 딸이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딸은 생활비 대신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캥거루족’ 논란이 일었다.

조갑경은 딸들의 독립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홍서범 역시 “얼굴만 봐도 좋다”며 동조했다. 이 같은 과보호 모습에 시청자들은 “자녀 독립이 늦어지는 이유”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결혼생활 30년 동안 갈등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홍서범의 과도한 모임 활동과 소비 문제, 각방 생활 등이 공개되며 황혼이혼 위기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처럼 자녀 문제와 부부 갈등, 아들 소송까지 겹치며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가정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7456

대표 사진
익인1
아들불륜이랑 상관도없구만
꼭 이번일로 부부사이 파탄난것처럼 기사를 써놨냐...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중3 아들에게 정 떨어진 엄마17
05.25 01:18 l 조회 14775
도대체 몇 살쯤 되면 진로고민을 안 하게 될까
05.25 01:11 l 조회 1610
이상하게 누구 욕하는 것 같은 옷
05.25 01:05 l 조회 2770
하트오브우먼, 데뷔 앨범 콘셉트 포토 공개
05.25 01:05 l 조회 364
현실적이라는 프랑스 사람들 월급.jpg6
05.25 01:03 l 조회 19069
요즘 10대들 사이에서 퍼진 유행어
05.25 00:57 l 조회 5324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91
05.25 00:55 l 조회 98998 l 추천 2
꿀 빤다고 하지만 실은 엘리트 직업.jpg82
05.25 00:54 l 조회 118326 l 추천 4
와 한약먹는데 똥냄새가 사라짐
05.25 00:52 l 조회 4371
우리 결혼하면 뭐 포기할 수 있어?1
05.25 00:50 l 조회 974
직선이 곡선으로 보이는 착시 현상
05.25 00:48 l 조회 1821
아들을 위해 문신을 한 아버지
05.25 00:47 l 조회 1208
팔씨름 최약체 배틀에서 승리한 남돌.jpg
05.25 00:44 l 조회 569
어느 여행 유튜버가 깨달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1
05.25 00:43 l 조회 9372
떡국 성향 테스트
05.25 00:42 l 조회 994
전공별 "문과세요?" 반응
05.25 00:41 l 조회 1314
11만명이 투표한 짜장라면 최강자
05.25 00:33 l 조회 1615
회원님 식단 잘하고 있죠?
05.25 00:32 l 조회 1088
넷플릭스를 구독하는 오빠or남동생의 만행3
05.25 00:31 l 조회 8985 l 추천 1
구 애인 퇴치법1
05.25 00:29 l 조회 1729


처음이전7767777787797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