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33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성인이 되면 한번쯤 겪는 현타.twt
99
1개월 전
l
조회
6486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41
9
익인1
미국익인데 여기 애들은 나이 먹고도 그 생각 유지하는 애들 진짜 많고 옆에서 봐도 그게 더 정신건강에도 좋을 뿐더러 자기 개발에도 좋아 보이더라. 특별하고 똑똑하고 난 할라면 뭐든지 한다고 믿고 사는게 시니컬하게 난 길가에 널린 똥몽총이야 하고 사는 것보다 훨씬 좋음. 자신에 대한 믿음과 노력여부는 다른거거든.
1개월 전
익인2
올
1개월 전
익인23
내가 저 미국인처럼 저러는데 계속 뭘 하는 원동력이 되긴 함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24
222
1개월 전
익인35
22
1개월 전
익인41
ㄹㅇ 현실을 직시하는 것보다 착각하고 사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44
좋은 댓글이당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30되면 아무 생각 없어집니다
1개월 전
익인4
2....^^....
1개월 전
익인5
3.. 그냥 돈 버는 기계가 됨
1개월 전
익인6
4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
5....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8
6,,,슬프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아서 현타 오는 일도 없음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30대가 되니 몽총이 취급하고 일을 안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1개월 전
익인25
22
1개월 전
익인8
난 여전히 한번씩 저런 생각을 하는데
오히려 자기개발에 대한 동기부여 되니까 좋은점도 있음
1개월 전
익인10
오히려 난 그 반대
1개월 전
익인11
에고라는 적- 책 추천드립니다
1개월 전
익인12
나만 저런 생각 단 한번도 안 해봤나봐....
1개월 전
익인13
난 알고있었으
1개월 전
익인14
난 고딩 때 깨달았어
1개월 전
익인15
특별하다고 생각한게 더 신기함.. 난 항상 내가 우주먼지라고 생각했는데
1개월 전
익인49
22
9일 전
익인16
오히려 아무것도 아니라 거침없어짐
1개월 전
익인18
22 아무것도 아니어서 무엇이든 될 수 있잖아
1개월 전
익인19
그냥 내가 아무리열심히해도 별게 아니고 나같은 사람이 많다는게,나보다 대단한사람이 더 많다는게 좀 현타오긴했음..
1개월 전
익인20
계속 노력해야지
1개월 전
익인21
저런건 사춘기 때 다끝나지않나 메타인지문제..
1개월 전
익인22
중고등학교때 자존감 젤 낮은 거 아녔쒀? 난 오히려 성인되니까, 쟤가 큰 것과 내가 작은 건 인과관계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됨. 쟤가 큰 것에 내가 집착해봤자 작아지는 건 나뿐.. 내가 안특별한 게 아니라 그저 세상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게 됐고 특별함과 우수함, 열등함 같은 게 등치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나는 작지만, 쟤가 커서 내가 작은 게 아니라 세상이 커서 내가 작다는 느낌? 그래서 조금 더 편해졌음.
1개월 전
익인26
엥 그때가 제일 높은거 아닌가? 중딩땐 스카이 인서울 껌인줄알다가 고1 고2 고3되며 한단계씩 낮추던데
1개월 전
익인22
중딩땐 높다기보다 그냥 현실을 잘 모르는 거 같고 고딩땐 뚝뚝 떨어지지. 나도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내가 그렇게 잘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친구한테 털어놓으며 울었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27
최근 체리필터 해피데이 노래 들으면서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1개월 전
익인28
ㅇㅈ ...어떻게 특별하고 괜찮은 점이 하나도 없는지..죄다 평범하고 못난 느낌임
1개월 전
익인29
난 고3때 딱 그랬어... 내가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나도 그냥 엑스트라1 이었구나 느낀 순간이
1개월 전
익인30
내가 평범하다는 그걸 깨달으면 어른이 되는거라더라.
1개월 전
익인31
근데 공부잘하면 저럴 수도 있을 거 같음 난 어릴 때부터 공부 싫어하고 잘하지도 못해서 일찍 깨달았는디
1개월 전
익인32
체리필터 happy day 노래 생각나네여 딱 저 내용임 노래 좋아영 여러분 들어보세요 가사도 진짜 좋음
1개월 전
익인32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일 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1개월 전
익인33
10대 후반과 20대는 저런 좌절의 연속이었음 그 전까지는 뭔가 실패해본 경험이 잘 없거든. 희망이 더 컸던 것 같음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입시부터 시작해서 대학이랑 취준 때 짧은 기간에 되게 다양하고 많은 실패를 겪은 것 같음. 부모님이나 친구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많이 무너졌었는데 내가 잘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좀 편해졌음. 한계를 인정하고 뭔가 하다보니까 내 한계가 약간씩 변해가는 걸 느낄 때도 있었음.
1개월 전
익인34
저런자의식과잉 1번도 겪어본적없는데 개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37
수능을 보고 나서도 저런생각을 한다는건가?
1개월 전
익인39
난 내가 특별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1도 없어서 겪어본 적 없는 현타임…
1개월 전
익인40
나도 딱 그랬는데.. 학창시절에 딱히 근거는 없었어도 내가 남들보다 잘났다고 굳게 믿었음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사실은 그렇지 않고 나는 발에 채이는 평범한 사람이라는걸 깨달았는데
깨닫는 과정은 슬펐지만 지금은 오히려 우주먼지라는 사실이 넘나 행복함ㅎㅎ
1개월 전
익인42
대부분이 그저 지나가는 평범한 사람 1에 불과하긴 해.. 그래도 저 사람은 일찍 인정했네
30 넘어서도 인정 못 하고 사는 사람들 많은데
1개월 전
익인43
와 저런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가잘났다는게아니라
1개월 전
익인45
20대 내내 그랬는데 후반 되니까 인생 별거 없어보임 왜 그렇게 전전긍긍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듦 열심히 살아야 되긴 하겠지만 힘 빼니까 편해 언재 또 정병이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
오히려 저걸 인정 못 하면 인생 불행해지는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46
난 저걸 이미 중학생 때 깨달음
26일 전
익인47
난 중1때 깨달았는디 근데 모순적이게도 마음 깊숙한곳에는 내가 특별하다고 믿음
26일 전
익인48
그 생각은 중딩때 이미 박살났고… 그래도 의지만 있다면, 내가 노력한다면 한사람 몫은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성인되면서 그것마저 박살났지 인생은 너무 불합리하고 불완전함 운이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함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거 같당 걍 살아야지 뭐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서울에 있는 학교들에 내려왔다는 교육청 공문.....jpg
이슈
AD
오늘자 대전 동물원 탈출한 늑대 정면사진
일상
AD
중3 자식이 수학여행 비싸서 안 간다고 함
이슈
방탄 슈가 광광 운 이유 알아냈어
이슈 · 6명 보는 중
AD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이슈 · 4명 보는 중
SM 걸그룹 4번째 곡 법칙
이슈 · 3명 보는 중
엄마가 89년생이라는 하츠투하츠 멤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에 한의원 갔을 때 반휘혈 한의사만남
이슈
최근 논란 중인 당근 나눔 사건
이슈 · 1명 보는 중
일본인들 눈에 보이는 피자스쿨 바이트 피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이슈 · 2명 보는 중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본 사람들은 무조건 공감하는 것
이슈 · 4명 보는 중
몸에서 쿰쿰한 냄새가 날때
이슈 · 10명 보는 중
해고 당한 후 마지막 회식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혹시 스트레이트 체형 잘 아는 익 있을까??🥹
일상 · 2명 보는 중
무안공항서 또 발견된 유해…유족 "책임자 처벌하라”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149
⚠️환연 민경 승용 입장문⚠️
149
(경악주의) 식탐 때문에 파혼합니다 NEW!
126
심연을 경험한 게 확실한 엔믹스 설윤
127
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
107
💥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얼굴 바꾼다
92
💥고현정, 50년 만에 돼지고기 먹었다 "10세 전에 먹고 처음..모르는 게 많아"
100
🚨놀람주의 🚨 도서정가제 근황(완전정가제 들어봄?)
101
르세라핌 팬들이 경악했다는 컴백홍보 미감..JPG
89
넷플 기리고 촬영 때문에 20kg 찌웠었다는 배우...jpg
72
경상도엔 이런 느낌의 발음이 있음
53
엉덩이 안쪽이 이상하다며 찾아온 응급실 환자
60
엄마들은 딸도 사랑하지만 교묘하게 아들을 편애한다.twt
62
아들맘의 ㅂㄹ송(feat 온라인 위고비)
50
안성재 결국 CCTV 다 까고 직접 사과... 그러면서도 "오해가 있다” (전문)
52
LA에 있다는 90년대 한국식 빵집
4
03.29 11:01
l
조회 15245
담배값 1만원으로 인상 검토
137
03.29 11:01
l
조회 59573
l
추천 1
성인이 되면 한번쯤 겪는 현타.twt
99
03.29 10:57
l
조회 64860
l
추천 9
호불호 갈리는 짜장
1
03.29 10:47
l
조회 2149
핑크색이 잘받는 레드벨벳 조이.jpg
19
03.29 10:41
l
조회 21371
l
추천 6
치킨 1000마리 쏘고 욕먹은 충주맨.jpg
142
03.29 10:25
l
조회 126550
한강 다리가 필요 이상으로 크게 지어진 이유
03.29 10:22
l
조회 14781
l
추천 2
찐사 겪어본 사람중에는 찐사랑 결혼못하게 되면 타협안하고
1
03.29 10:15
l
조회 4221
상반된 느낌의 카리나, 윈터
22
03.29 10:15
l
조회 21841
l
추천 4
부모님한테 받는 용돈이 끊겼다는 무명가수.jpg
7
03.29 10:15
l
조회 16772
나방에 점령당한 방
1
03.29 10:12
l
조회 1109
간식 줬더니 야르. 하는 고양이 🐱
03.29 10:06
l
조회 1167
펌글) 진중권과 헬마우스를 원팀으로 만든 ㄷㄷ
03.29 09:56
l
조회 877
히틀러와 나치가 당시 독일 국민들 사이에서 개쩌는 평가를 받았던 이유
2
03.29 09:29
l
조회 6605
HOT
더보기
떵개 진짜 대단함 방송도 안나옴
25
경상도엔 이런 느낌의 발음이 있음
48
님들 진돗개 살찐 거 본 적 있음
13
점심메뉴로 김밥 나온 중소기업
18
23만 유튜버의 당일 퇴사 브이로그
39
[거침없이하이킥] 랩퍼 민정 때문에 고통받는 이순재.jpg
3
03.29 09:00
l
조회 2912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315
03.29 09:00
l
조회 115122
놀이공원 줄 설때 보이는 커플 특
1
03.29 08:57
l
조회 4500
어느 약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15
03.29 08:53
l
조회 2663
건강하게 오래 산 사람들의 식습관
8
03.29 08:43
l
조회 12614
l
추천 2
휘낭시에 조그만게 왜케 비싸요?
23
03.29 08:40
l
조회 19703
더보기
처음
이전
501
502
503
504
5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8
1
23만 유튜버의 당일 퇴사 브이로그
41
2
야구장 비빔밥 취식 논란
9
3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
8
4
백상 2부 착장 반응 좋은 수지..jpg
25
5
이 샴푸 기억하는 사람 건강 검진 받으세요
10
6
컴포즈커피 5/12 출시되는 신메뉴
22
7
필라테스 강사 : 회원님 골반을 좀 더 열어요
6
8
아파트 비상계단서 성관계한 학생들…경비실 갔더니 "요즘 애들 못 건드려” 난색
1
9
학생 때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룬 쯔양.jpg
1
10
점심메뉴로 김밥 나온 중소기업
18
11
실외배변 산책러 견주들 옷차림 특징
7
12
술집가서 피자 시켰는데 나온거
5
13
청산가리를 이만큼 넣었어도 모르겠다
12
14
심연을 경험한 게 확실한 엔믹스 설윤
106
15
해리포터 수많은 지팡이들중에 그린델왈드 지팡이가 진짜 충격적으로 못생긴거같음
2
16
아이 이름 부르지말라고 항의하는 학부모
2
17
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
97
18
엉덩이 안쪽이 이상하다며 찾아온 응급실 환자
44
19
안성재 결국 CCTV 다 까고 직접 사과... 그러면서도 "오해가 있다” (전문)
45
20
요즘 조각케이크 가격 싸가지없음
7
1
요즘 호빠 선수들 다 엑셀로 가잖아
18
2
유투브 엑셀방송이 이거 말하는거야?
13
3
친구없는애들아
25
4
wrong을 발음한건데 long으로 알아들어ㅜ 답없을까?
11
5
나 진짜 음식에 미친 사람 싫어하거든?
11
6
헐.. 이런 일이 있었네; 세월이 많이 지났나보다ㅜ
7
26살 6600만원 모았는데 잘 모은건가?
4
8
와 에스트라 엠디 짱이다 ... 미쳤다 아토베리어랑 완전다르네
9
피부과 기미 잡티 시술 잘 아는 익
19
10
인스타그램 위치공유? 이건 대체 뭐지
2
11
요즘 몸에 상처도 많이나고 피도 좀 나는데 사주쪽에 문제있나
10
12
원래 서울택시면 의정부가는사람은 타면안되는거야?
3
1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1 안봐도 볼만해?
2
14
29살 쓰니 미친 체력…
1
15
유미의세포들 3부터 바로 봐도 돼??
2
16
주식에 전재산 80이상 투자하는 익들 비상용 현금 얼마 있어??
6
17
서울에서 자취방 구해야하는데 하루면 구할 수 있어?
4
18
나 어릴적 메이플 했을때 아저씨들 직업 원툴
1
19
좋아하는게 없으면 이상한거야?
4
1
와 홍진경 23살때라는데 진짜 이쁘네
3
2
정보/소식
문채원, 입냄새→머리 안감는 배우 루머 정면 돌파...측정기 0 나오자 "눈물 난다"
3
정보/소식
이준, '캐치 캐치' 챌린지 열풍에 솔직 고백…"기대했던 반응 아냐” (1박2일)
4
요새 줄이어폰 유행이야?!!!
4
5
남돌들 체지방률 한자릿수 찍는 거 보면 신기해
4
6
연준이랑 서범준 나혼산 보는데ㅋㅋㅋ ㄹㅇ 미치도록
2
7
그러고보니 오마이걸 동생그룹 나오지읺앜ㅅ나?
2
8
ㄹㅇ 이러면 선물 사줄 맛 남 진짜ㅋㅋㅋㅋㅋ
9
정보/소식
박지훈 NH농협은행 새 모델 선정
10
정보/소식
방시혁 변호인단 및 다니엘 소송 바뀐 변호인 현 정부 헌법재판관 후보 출신
11
정보/소식
"워낙 명곡 많아"…정리만 한 달 넘게 걸린 '엑소라이즌' 근본의 셋리[EN:터뷰..
2
12
투바투 육아일기 찍으면서 아이돌자아 나오는 거 너무 웃긴다곸ㅋㅋㅋㅋ
1
13
박정민은 아직 침투부어워즈에서는 무관인가?
1
14
정보/소식
남우현, 인피니트 완전체 피처링 더한 솔로곡 '소년소녀' 공개
2
15
정보/소식
'위아원 처하자' 유발한 엑소 콘서트 "팬들 행복한 표정 너무 생생"[EN:터뷰]
16
정보/소식
블랙핑크 리사, 월드컵 개막식 오른다…케이티 페리와 한 무대
17
이사진 타로 되게 얼딩이같이 나와따ㅋㅋ
1
18
투바투 육아일기 어버이날 기념으로 뭐 나온 건 가봨ㅋㅋㅋㅋㅋㅋ
1
19
코르시트 이거 누구야
7
1
[단독] 윤아, 일드 '언내추럴' 리메이크 주인공
31
2
대군부인
이거 봐봐
1
3
급상승
대군부인
응 치정멜로 기다릴게
1
4
이때 아이유가 여기 앉아있는거 자체가 좀 어색하고 그랬는데
19
5
정보/소식
백상 대상 유튜브 조회수 역대 탑3
6
대군부인
죽일 필요까지 있나, 거슬릴 순 있어도..
1
7
백상 청률 역대 최저네
16
8
대군부인
오늘기대되는이유
4
9
정보/소식
[단독] '1680만 배우' 박지훈, 변우석 바통 받는다…금융권 신뢰받는..
19
10
대군부인
샘킴 노래 가사 완전 완희주네
3
11
대군부인
이완이 수양대군이 아니라 금성대군이란 댓글 있던데 이게 ㄹㅇ임
6
12
대군부인
아름씨가 대비쪽 스파이가 아닌 게 충격임 그럼 이완 주위에 또 스파이가 있던거임?
6
13
대군부인
완이 눈치빨라 희주가 자기위해서 이혼하자고 한거
3
14
대군부인
어제 대군이랑 아기전하랑 씬 왜케 슬퍼
7
15
유튜브 신세경 백상 수상소감 영상 댓글정지하는게 나을듯 죄다 악플임…
7
16
대군부인
어제 아이유 용안 오지더라
5
17
농협 변우석에서 박지훈으로 바뀌네
4
18
대군부인
변우석 선공개 대사톤 좋다
9
19
미디어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10회 선공개 영상
25
20
언내추럴 원작 여주 단발캐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