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33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비모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성인이 되면 한번쯤 겪는 현타.twt
100
1개월 전
l
조회
6488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42
9
익인1
미국익인데 여기 애들은 나이 먹고도 그 생각 유지하는 애들 진짜 많고 옆에서 봐도 그게 더 정신건강에도 좋을 뿐더러 자기 개발에도 좋아 보이더라. 특별하고 똑똑하고 난 할라면 뭐든지 한다고 믿고 사는게 시니컬하게 난 길가에 널린 똥몽총이야 하고 사는 것보다 훨씬 좋음. 자신에 대한 믿음과 노력여부는 다른거거든.
1개월 전
익인2
올
1개월 전
익인23
내가 저 미국인처럼 저러는데 계속 뭘 하는 원동력이 되긴 함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24
222
1개월 전
익인35
22
1개월 전
익인41
ㄹㅇ 현실을 직시하는 것보다 착각하고 사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44
좋은 댓글이당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30되면 아무 생각 없어집니다
1개월 전
익인4
2....^^....
1개월 전
익인5
3.. 그냥 돈 버는 기계가 됨
1개월 전
익인6
4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
5....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8
6,,,슬프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아서 현타 오는 일도 없음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30대가 되니 몽총이 취급하고 일을 안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1개월 전
익인25
22
1개월 전
익인8
난 여전히 한번씩 저런 생각을 하는데
오히려 자기개발에 대한 동기부여 되니까 좋은점도 있음
1개월 전
익인10
오히려 난 그 반대
1개월 전
익인11
에고라는 적- 책 추천드립니다
1개월 전
익인12
나만 저런 생각 단 한번도 안 해봤나봐....
1개월 전
익인13
난 알고있었으
1개월 전
익인14
난 고딩 때 깨달았어
1개월 전
익인15
특별하다고 생각한게 더 신기함.. 난 항상 내가 우주먼지라고 생각했는데
1개월 전
익인49
22
16일 전
익인16
오히려 아무것도 아니라 거침없어짐
1개월 전
익인18
22 아무것도 아니어서 무엇이든 될 수 있잖아
1개월 전
익인19
그냥 내가 아무리열심히해도 별게 아니고 나같은 사람이 많다는게,나보다 대단한사람이 더 많다는게 좀 현타오긴했음..
1개월 전
익인20
계속 노력해야지
1개월 전
익인21
저런건 사춘기 때 다끝나지않나 메타인지문제..
1개월 전
익인22
중고등학교때 자존감 젤 낮은 거 아녔쒀? 난 오히려 성인되니까, 쟤가 큰 것과 내가 작은 건 인과관계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됨. 쟤가 큰 것에 내가 집착해봤자 작아지는 건 나뿐.. 내가 안특별한 게 아니라 그저 세상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게 됐고 특별함과 우수함, 열등함 같은 게 등치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나는 작지만, 쟤가 커서 내가 작은 게 아니라 세상이 커서 내가 작다는 느낌? 그래서 조금 더 편해졌음.
1개월 전
익인26
엥 그때가 제일 높은거 아닌가? 중딩땐 스카이 인서울 껌인줄알다가 고1 고2 고3되며 한단계씩 낮추던데
1개월 전
익인22
중딩땐 높다기보다 그냥 현실을 잘 모르는 거 같고 고딩땐 뚝뚝 떨어지지. 나도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내가 그렇게 잘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친구한테 털어놓으며 울었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27
최근 체리필터 해피데이 노래 들으면서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1개월 전
익인28
ㅇㅈ ...어떻게 특별하고 괜찮은 점이 하나도 없는지..죄다 평범하고 못난 느낌임
1개월 전
익인29
난 고3때 딱 그랬어... 내가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나도 그냥 엑스트라1 이었구나 느낀 순간이
1개월 전
익인30
내가 평범하다는 그걸 깨달으면 어른이 되는거라더라.
1개월 전
익인31
근데 공부잘하면 저럴 수도 있을 거 같음 난 어릴 때부터 공부 싫어하고 잘하지도 못해서 일찍 깨달았는디
1개월 전
익인32
체리필터 happy day 노래 생각나네여 딱 저 내용임 노래 좋아영 여러분 들어보세요 가사도 진짜 좋음
1개월 전
익인32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일 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1개월 전
익인33
10대 후반과 20대는 저런 좌절의 연속이었음 그 전까지는 뭔가 실패해본 경험이 잘 없거든. 희망이 더 컸던 것 같음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입시부터 시작해서 대학이랑 취준 때 짧은 기간에 되게 다양하고 많은 실패를 겪은 것 같음. 부모님이나 친구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많이 무너졌었는데 내가 잘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좀 편해졌음. 한계를 인정하고 뭔가 하다보니까 내 한계가 약간씩 변해가는 걸 느낄 때도 있었음.
1개월 전
익인34
저런자의식과잉 1번도 겪어본적없는데 개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37
수능을 보고 나서도 저런생각을 한다는건가?
1개월 전
익인39
난 내가 특별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1도 없어서 겪어본 적 없는 현타임…
1개월 전
익인40
나도 딱 그랬는데.. 학창시절에 딱히 근거는 없었어도 내가 남들보다 잘났다고 굳게 믿었음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사실은 그렇지 않고 나는 발에 채이는 평범한 사람이라는걸 깨달았는데
깨닫는 과정은 슬펐지만 지금은 오히려 우주먼지라는 사실이 넘나 행복함ㅎㅎ
1개월 전
익인42
대부분이 그저 지나가는 평범한 사람 1에 불과하긴 해.. 그래도 저 사람은 일찍 인정했네
30 넘어서도 인정 못 하고 사는 사람들 많은데
1개월 전
익인43
와 저런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가잘났다는게아니라
1개월 전
익인45
20대 내내 그랬는데 후반 되니까 인생 별거 없어보임 왜 그렇게 전전긍긍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듦 열심히 살아야 되긴 하겠지만 힘 빼니까 편해 언재 또 정병이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
오히려 저걸 인정 못 하면 인생 불행해지는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46
난 저걸 이미 중학생 때 깨달음
1개월 전
익인47
난 중1때 깨달았는디 근데 모순적이게도 마음 깊숙한곳에는 내가 특별하다고 믿음
1개월 전
익인48
그 생각은 중딩때 이미 박살났고… 그래도 의지만 있다면, 내가 노력한다면 한사람 몫은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성인되면서 그것마저 박살났지 인생은 너무 불합리하고 불완전함 운이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함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거 같당 걍 살아야지 뭐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엑셀방송 나와서 여BJ 폭행한 MC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 만우절이라고 공지올렸다가 팬들에게 감다잃라고 욕먹고있는 리센느 소속사
이슈 · 2명 보는 중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다들 주식으로 부자된 거같아서 박탈감온 익들
일상 · 3명 보는 중
주민 센터 신규 4개월 차 직원이 이해 안가는 민원인
이슈 · 3명 보는 중
뭔가 내 체감상 돌판은 이렇게 흘러왔던 것 같음
이슈 · 17명 보는 중
AD
이거 다 겪어봤으면 나이 좀 있는거라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AD
악뮤 수현의 외모가치관
이슈 · 3명 보는 중
AD
🚨화살로 친구 실명시킨 초6.. 교사도 공동책임 2억3천 배상🚨
이슈 · 1명 보는 중
대전 사람들도 굳이 왜하는지 모르겠다는 설문조사.jpg
이슈
벌써 시작된 늑구 팔이
이슈
AD
일본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지역 1위
이슈 · 1명 보는 중
한자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인간들에게 보여줘야할 짤
일상 · 1명 보는 중
AD
씨야, 충격 폭로 "돈 없어 식당서 쫓겨나…남규리와 이간질도”
이슈 · 3명 보는 중
역대 최대 소방력이 투입됐다는 BTS 광화문 행사
이슈 · 1명 보는 중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일본에서 퍼지고있는 한국 차원달라병..JPG
270
(충격주의) 안아키 후회한다는 엄마..JPG
171
🔞현재 여캠 방송 나와 논란인 부산시장 근황(ㅇㅎㅂ)
161
"신체 부위 확대 촬영 느껴져 집중을 못 하겠어요"…치어리더 울리는 '직캠 장사'
147
(충격주의) 현장학습에서 사진 200장 찍었는데..JPG
141
현재 미국에서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질문..JPG
134
테무산 과일필러
80
타블로, "타진요 사건 연예인도 가담했다”.jpg
137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승진
93
'은퇴 번복' 박유천, 빈약한 머리숱→초췌해진 비주얼…2살 조카 육아 근황
77
현재 근황사진 공개된 뉴진스 해린..JPG
78
[핑계고] ???? ; 장난치지 말구웅!!!!!! 일부러 그런거지??? 에이 장난치지 맛!!!!
77
신발로 알 수 있는 사람의 인생습관
69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Jpg
87
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징역 25~30년
47
"돌" 폭언 시달린 외국인 알바생, 문자 해고 통보 받아…식당 측 "일 잘했으면 그랬겠나"
2
03.29 14:46
l
조회 6119
상상도 못한 재료로 만들어진 하투하 유하가 착용한 머리띠
8
03.29 14:29
l
조회 7120
현직 안산 국회의원이 보궐 나온다는 사람들 패는중ㅋㅋ
2
03.29 14:26
l
조회 6217
26학번이 어렵다는 2002년생들.jpg
28
03.29 14:18
l
조회 24621
강아지가 3일째 삐져있어요.blind
22
03.29 14:17
l
조회 31444
l
추천 10
강의 중 19세 여학생에 공개고백 50대 교수…열받은 학생들 집단폭행
03.29 14:16
l
조회 3295
예쁘게 뽑혔던 설리 개인 화보집.jpg
191
03.29 14:00
l
조회 53769
l
추천 40
어제 홍콩콘에서 반응 좋았던 넥스지 챌린지 모음
03.29 13:30
l
조회 814
쓰봉 충격 근황.......JPG
146
03.29 13:29
l
조회 115137
l
추천 4
오늘 오후부터 나타날 화가 많은 사람들
109
03.29 13:24
l
조회 104543
l
추천 11
맛집들 장난질에 개빡친 직장인
21
03.29 13:17
l
조회 22761
l
추천 1
오늘 드림쇼4앙콘에 남궁민 배우님이 커피차 쏘심
03.29 13:13
l
조회 2303
하다하다 한준호까지 물고 늘어지는 전해철
03.29 13:01
l
조회 1633
l
추천 1
이란전쟁 여파, 베트남.호주 4월 항공편 줄취소 위기…항공유 가격 두 배 폭등
1
03.29 12:58
l
조회 494
정준원
추가하기
더보기
정보/소식
📢 [26.01.10~13] 배우 정준원 🎂생일카페🎂를 진행합니다!📢
정준원배우 준준히 서포터즈 모집😎
팬미팅 D-2..!!!!
차기작 뜬거같은데 글없길래 올려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블루레이 추진카페 가수요조사중💙💜🧡
이제 얼루어 아웃백 팬미팅 남았구나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1
03.29 12:52
l
조회 9903
오늘로써 대한민국 면역력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 기안84
19
03.29 12:48
l
조회 19329
l
추천 6
현재 1티어 네이버 웹툰들 평가
492
03.29 12:45
l
조회 89157
l
추천 30
생리 중 성관계…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위험'
3
03.29 12:28
l
조회 5325
이번 주말을 즐겨야하는이유
9
03.29 12:26
l
조회 27700
l
추천 1
노래방 점수의 비밀
2
03.29 12:23
l
조회 10323
더보기
처음
이전
596
597
598
599
6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6
1
사촌오빠 버스기사인데 일하는 것 같지가 않대
6
2
다이소에서 야익들을 위한 상품 출시
3
3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6
4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
28
5
개그맨 김영철이 말하는 한국사회 문제점
6
어느 30대 일본인이 가난하게 사는 이유
6
7
한강 공원 라면이 훨씬 맛있는 까닭
2
8
잠자는 비염 환자의 콧구멍
7
9
매일 밤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두고 가는 노숙자
6
10
회사 사수에게 문자받은 신입사원
11
회사밥 4000원 호불호
1
12
커플이 되어야 하는 이유
13
딸 !!! 혹시 오늘 야구장 갔어...???
1
14
중국당면 넣어준다고 해놓고 안 넣어줌
1
15
내가 가르쳐야 하는 의사도 많더라
16
속초 어느 베이커리 카페 노키즈존 안내문
6
17
디즈니 12,000달러짜리 패키지
18
내 남편이 나 만나기 전까지 섹스한 여자들
10
19
영어가 가성비 원탑인 이유
1
28살 모솔인데 슬슬 연애해봐야하나ㅜㅜㅜ
11
2
회사가기 싫을때 꿀팁
9
3
첫 연애 아니면 진도 얼마나 빠르게 나가?
4
4
반팔은 무조건 기본템이네
11
5
취준 3년째..내 인생 안망했지…?
5
6
회사 신입 낙하산인듯 아닌듯
4
7
외모정병익 있어??
1
8
주변 사람 비율보면 ISFP 랑 INTP가 압도적으로 많거든?
20
9
쿠팡파트너스 한달치 수익…
20
10
얘들아 내가 추천하나 해줄게 틱톡켜서 먹방해라
4
11
아 회사에서 지 내향이라고 입 꾹닫고있는 보면 울화가 치밀어올라
2
12
스노우로 최대 보정한 내 얼굴 vs 초미녀 연예인 얼굴
2
13
예쁘장한데 잘생기고 인성좋고 더정한사람 만나기가능?
10
14
서른되니까 슥 차 필요성느낌
4
15
쏘렌토 진짜 개좋은차같음
16
이시간에 하천걸으면 위험해?
19
17
자식 알바하게 냅두는 부모는 양심 없는듯
5
18
나 기자인데 일하다보면 진짜 별 얘기 다듣는다
27
19
좀 불편한데 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는 친구한테 어떻게 대해야 할까
20
반팔 입을때 가슴 아예 없었으면 좋겠음
2
1
근데 중국이 우리나라 먹어서 뭐해
3
2
160/67이 통통이라고하는 댓을 봄…
19
3
와 이재명 대통령 대구간거 분위기 좋네 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8
4
카리나 어제 퇴근 10시에 했다는데 지금 다시 출근한다네
14
5
급상승
ㄱ
ㅋㄹㅌㅅ 주훈건호 이 영상 포타같다ㅋㅋㅋㅋㅋ
5
6
예린이가 보통 애기인거야 아님 태하가 유독 업청 순한거야?
5
7
중국이 동북공정 작업하는거 진짜 심각한건데...
1
8
너희는 노래 들으면서 목소리가 덥다고 느껴지는 가수 있어?
7
9
화장도 클렌징밀크로 지우면 클렌징오일은 언제 써?
9
10
지금 천세 얘기 뭐야? 왜나오는거야?
4
11
근데 아이돌들 활동기때 스케줄 개빡세자나
10
12
아니 나 진짜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천세 자체를 첨들어봤어
17
13
박지훈 촛불 부는거 뭔 영화나 드라마 한 장면같이 나왔네
7
14
박지훈 그냥 바람펴
2
15
대학축제에서 찍은 유일하게 잘 나온 사진
16
ㄱ
7개월의 기다림 없이 방금 완결된 포타 읽어볼 사람
1
17
본진 떡밥이 너무 없어서 노잼인데 잼난거 ㅊㅊ해주고 가실분
18
시디즈 의자샀는데
3
19
아오.. 이제 밤에도 덥네ㅠㅠ
20
다들 여름휴가 계획 짰니
1
배우팬인데 제발 드라마 끝나기만을 기다렸는데
8
2
근데 저 드라마 작가 대본집 세트 팔고 있잖아 저것도 포함인거야??
1
3
대군부인
일 만들고 싶어하는 거 너무 보여
4
4
의조 훙서라고 한것도 동북공정이래
1
5
엥 근데 대군부인 대비를 대군이 유폐시킨 적도 있음?
7
6
대군부인
그냥 배우팬들은 메일 보내
15
7
대군부인
오늘 플을 보니까 대충 두개 흐름인데
20
8
다 모르겠고 그냥 이쪽 다시 한 번만 만나주실 수는 없으까요
3
9
근데 변우석 진짜 잘생겼네
2
10
취사병 멋진신세계 둘다 병맛이야?
8
11
공모전 당선부터 방영하기 전까지 아무도 저 부분을 인지하지 못했다는게 신기함
5
12
조선구마사랑 철인왕후
8
13
요즘 취사병이랑 멋진 신세계 이거 두개 보는 즁
14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꼭 다른 작품 한번만 더 해라
14
15
멋진신세계
이런 말 섣부른가싶은데... 인생드 중 하나 될듯
1
16
대군부인
11회 침대씬 짤
3
17
멋진신세계
오늘 에필로그 없엇는데 나중에 주려나?
5
18
멋진신세계
ㅁㅊ 이거 작가 드라마 입봉작이라고?
12
19
근데 대군부인 왜 대비가 섭정안하고 대군이 해?
33
20
멋진신세계
임지연 생각시 시절 연기는 목소리 다르게 내는것도 좋음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