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부터 민간에서 이동권리보장원으로 입양 업무가 이관됨.
하지만 8개월간 입양 간 아동은 0명
아동권리보장원은 신중하게 해야한다며 느리게 진행중.... 그래서 믿고 기다리려 했지만... 너무 늦어지는거 아닌가 하던 중
10년간 입양간 아동, 친생부모, 예비 양부모, 위탁 가정의 민감정보 등이 다 털림(의심정황이라고는 하지만 털렸을 가능성이 높으니 공지했을듯)
그 뿐만이 아님
'300억 입양기록물 사업' 비리의혹.... 공공기관 간부 피고발
이데일리 https://naver.me/5hoZ5an7
????이건 또 무엇??
비리가 터졌음
그러다가 어제 나온 뉴스
"입양아동에 물량, 소진...예비 부모들 분통"
https://naver.me/Gxr9wn0f
SBS 기사
아보원 간부가 예비 양부모 만난 자리에서 물량, 소진이라는 표현 쓴게 기사가 나옴... 입양 업무에 진짜 진전성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 들고 예비 양부모들의 심정은 그야말로 참담
애기가 빨리 가정에 못가면 애기 발달 느리고 그건 마중에 애기가 다 커서 입양한 양부모들이 감당해야함.. 지금 예비 양부모들은 분노 단계를 넘어 거의 체념임.
입양계 지원 많이하던 국회의원이 눈물로 호소했다는데도 바뀌는건 없는듯...
바꾸기는 할까? 솔직히 모르겠다. 지금 애기들 시설이나 위탁 가정에서 기약없이 크는 중인데... 언제 가정으로 올지 진행상황 물어봐도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들음 공공기관이라고 믿고 기다리려고 했는데 이젠 믿을 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음

인스티즈앱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