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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병기 인정사정 다 봐주는 경찰… 13개 혐의 수사 6개월째 '미적' | 인스티즈

천헌금 수수 의혹 등 13가지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 /뉴스1/

경찰이 김병기(무소속·서울 동작갑) 의원과 그의 차남(33)을 다음 달 초 동시에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김 의원은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의혹’ 등 13가지 비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그런데 경찰은 관련 의혹이 불거진 지 반년이 넘도록 이렇다 할 수사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늑장 수사’ 논란이 불거지자 경찰이 ‘부자(父子) 동시 소환’ 카드를 들고 나왔다는 해석이 나온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김 의원에게 다음 달 2일 오후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이 개입한 것으로 의심받는 ‘차남 숭실대 특혜 입학 및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김 의원 차남도 같은 날 오전 경찰 조사가 예정돼 있다. 경찰은 이날 김 의원 부자를 상대로 숭실대 편입 특혜, 취업 청탁 의혹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김 의원 차남은 2023년 3월 숭실대 혁신경영학과에 편입했다. 이에 앞서 차남은 편입 요건인 ‘중소기업 10개월 재직’을 맞추기 위해 A사에 입사해 근무했다. 김 의원은 이 과정에서 보좌진 등을 동원해 숭실대 입시 정보를 파악하게 하고, 차남의 A사 취업에도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단독] 김병기 인정사정 다 봐주는 경찰… 13개 혐의 수사 6개월째 '미적' | 인스티즈


https://v.daum.net/v/202603300501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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