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A 씨는 "얼마 전 3년 정도 알고 지낸 직장 동료 결혼식이 있었다. 저도 요즘 물가 비싼 거 알고 친한 사이면 당연히 더 냈겠지만 업무적으로만 엮인 사이라 고민하다가 기본인 5만 원 봉투에 넣고 식사하고 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점심시간에 동료들이 말하는 걸 우연히 듣게 됐다. 결혼한 동료(신랑)가 회사 사람들한테 결혼식장 식대가 얼마인데 5만 원 내고 밥 먹고 간 회사 사람이 있더라며 너무 양심 없지 않냐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8209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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