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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5만원 뒷담화한 동료…하객이 식대 걱정까지 해야하나"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얼마 전 3년 정도 알고 지낸 직장 동료 결혼식이 있었다. 저도 요즘 물가 비싼 거 알고 친한 사이면 당연히 더 냈겠지만 업무적으로만 엮인 사이라 고민하다가 기본인 5만 원 봉투에 넣고 식사하고 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점심시간에 동료들이 말하는 걸 우연히 듣게 됐다. 결혼한 동료(신랑)가 회사 사람들한테 결혼식장 식대가 얼마인데 5만 원 내고 밥 먹고 간 회사 사람이 있더라며 너무 양심 없지 않냐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8209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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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식사할거면 10만원 하는게 뒷말 안나오고 편함
식사하고 5만원 내던게 몇 년 전인데 아직도 그러면 어떡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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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결혼식땐 5만원 내고 먹는 사람들 난 괜찮았음 근데 난 다른 사람들 결혼식에 글케 안하긴 함...5만원 내면 밥 안 먹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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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결혼 축하해달라고 손님 부르는 건데 그렇게까지 값 따질 거면 결혼식을 크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축의금 많이 줄 가까운 사람들만 부르든가, 애매한 사이까지 초대했으면 시간 내줘서 감사만 하든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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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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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3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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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식대보다 하객 안와서 비어보일까봐 더 걱정되던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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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5만원 낼 사이를 초대를 한 건 본인이잖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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