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7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97






그건 음악 계정 달의 하루

보컬 초희와 작곡가 ampstlye 2인 그룹이야

동영상이 6개 뿐인데 구독자수가 27만명인 유튜브 계정 | 인스티즈
동영상이 6개 뿐인데 구독자수가 27만명인 유튜브 계정 | 인스티즈


위의 6개도 티저라서
제대로된 영상은 단 3개뿐...

그런데도 조회수가 27만명
노래는 아래와 같아


**


www.youtube.com/embed/jv543Nk5s18

달의하루-염라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

망설임은 항상 내 편
물어 볼 수 조차 없죠

대체 어디로들 가는 건지 몰라

인생 마지막의 숨을 든 채로
몸을 던져 버리잖아

색 바랜 기록 위에 눈물 닿아도
빛은 돌아오지 않아






**


www.youtube.com/embed/3vhA8njtoQg

달의하루-너로 피어오라



녹아든 시선에 갇혀 있는 건
내가 나였던 경계선일 뿐
무서워 하지 않아도 돼요

가여워 심장을 잃은 채로
살아서 환상을 보고 있어
누군가의 숨을 들고 멍하니

안심하는 걸 불안해 하는 나를 홀려
네가 빛남에 내 어둠이 눈에 밟혀

가장 깊은 시간속에 가라앉게 해
나를 닿게 해
그래 닿는 것은

나여야 돼 닿는 건 나여야 돼
절망은 아리고도 찬란했던 흔한 인간사

너야만 해 닿는 건 너야만 해
어차피 한 마디만 벗겨내면 비어있대요




**

www.youtube.com/embed/gnLdwkh4rjw

달의하루-순혈주의자 (부제 볼드모트)



너가 있음에 안도하는 내 자신이 초라해
그 관계의 목넘김 따윈 알고싶지 않아 눈감아

위안이라 말하는 것들은 푸른채로 시들게 해 나를
악의없는 호의로 속인 건 아니겠지만 속은 사람은 나야

한숨만이 쌓인 밤을 삼켜내었던 건
무너져 내리고 싶다는 게 아냐

걸쳐있는 사이에 비틀어진 마음에
도망쳐 나온 그 끝에
가장 빛났더라고 너는 말을 하지만
버티어 갈 순 없어

순수한 이 순간에 숨은 호기심이 있어
숨결은 흐리워져 가겠지만 어쩔 수 없어 스며들어





**

왜 노래가 3개 밖에 없을까?
그건 슬픈 사정이 있음


동영상이 6개 뿐인데 구독자수가 27만명인 유튜브 계정 | 인스티즈


작곡가의 갑작스러운 사망....

달의하루 계정은 보컬과 작곡가 2인 팀이었거든


동영상이 6개 뿐인데 구독자수가 27만명인 유튜브 계정 | 인스티즈

작곡가는 향년 33세라는 너무 젊은 나이에 사망함

너무 안타까워

그리고 아내 김초희, 성함이 보이지?


김초희님은 달의하루 보컬임


그니까 아내-남편이 함께 공동 작업 하던 중

남편이 하늘나라 가신거지

동영상이 6개 뿐인데 구독자수가 27만명인 유튜브 계정 | 인스티즈


보컬 초희님이 게시했던
남편, 그리고 가장 가까운 동료에 대한 추모글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3년간 활동이 없었는데

사망 전 작곡가가 작업 중이던
순혈주의자가 얼마전 나왔어

어떻게 나온건가 했더니

동영상이 6개 뿐인데 구독자수가 27만명인 유튜브 계정 | 인스티즈


다른 아티스트들의 도움을 받아
미완성 곡을 완성했던 거라고 함!








안 물어봣다구?

동영상이 6개 뿐인데 구독자수가 27만명인 유튜브 계정 | 인스티즈

엉 ㅎ...

노래는 좋으니까 노래 듣고가~`

대표 사진
익인1
노래 좋다🥹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썸녀에게 악어로 2행시 보내기
05.21 20:28 l 조회 2034
엄마 앞에서 이쁜말만 해야하는 이유32
05.21 20:20 l 조회 25291 l 추천 16
자기 배에 대포알을 쏴보라고 했던 남자2
05.21 20:19 l 조회 2073
냉면집 온육수의 정체14
05.21 20:17 l 조회 32147 l 추천 3
용돈 안 주면 컴퓨터 꺼버린다는 조카2
05.21 20:14 l 조회 11050
EBS 위대한 수업에 한국 출신 섭외가 쉽지 않은 이유
05.21 20:13 l 조회 5956
배달음식 시켜먹기 전과 후
05.21 20:13 l 조회 5802
5분 만에 한라산을 정복한 유튜버
05.21 20:12 l 조회 3131
중학생 때 대학생이 번호 물어봤다는 아이돌
05.21 20:08 l 조회 9405
현재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는 쥬얼리 김은정 근황19
05.21 20:02 l 조회 25738
민경훈을 보며 오해를 풀고 싶다는 강형욱
05.21 20:01 l 조회 2732
전설의 농협을 뒤이어 충주시 잡도리하러 온 쭈니형
05.21 20:00 l 조회 2891
캐리커쳐 희망편 vs 절망편 레전드 .gif2
05.21 19:58 l 조회 5544
스타벅스 탱크텀블러가 503ml=17온스인 진짜 이유2
05.21 19:55 l 조회 1360
몰랐으면 놀랄 수 있는 <취사병>에서 연대장이 박지훈에게 잘해주는 이유11
05.21 19:37 l 조회 11338 l 추천 1
재테크 몰랐을 때는 돈미새도 종파가 있단걸 몰랐어2
05.21 19:30 l 조회 5283
폭염에 개인 에어컨까지…인도 종교 지도자 영상 봤더니 / 연합뉴스 (Yonhapnews)
05.21 19:13 l 조회 371
구글: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1
05.21 19:11 l 조회 2596
한강 버스 느려서 답내뛰 시전한 기자4
05.21 19:10 l 조회 11424 l 추천 2
김성식 "'탱크데이' 정용진 회장 기획작품 아닌가…유사 언행 한두번 아냐"1
05.21 19:10 l 조회 793


처음이전8968978988999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