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0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8

과거 임창정 전성기 지켜본 정선희 "인기 치솟아도 갑질 없던 사람” | 인스티즈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거침없는 입담과 변함없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임창정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지난주에 이어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과 함께 

30년 전 추억의 장소를 찾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무명이었는데 매니저가 빽(?)을 썼다. 단 한 번 주어진 기회를 잡기 위해 친구들과 밤새 아이디어를 짰다”라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그의 전매특허가 된 ‘코믹 댄스’가 당시 시골 아저씨들의 모습에서 착안해 탄생했다는 비화와 함께 직접 몸짓을 재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임창정은 인생의 황금기였던 1997년을 회상하며 전성기 시절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정선희가 “인기가 로켓처럼 치솟아도 갑질 없이 똑같았다”라고 회상하자 임창정은 “촬영장 앞 개울이 다 내 침이었다”라며 

능청스럽게 응수해 특유의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음악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임창정의 인생곡 베스트 5를 꼽으며 각 곡에 담긴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즉석 라이브로 전성기 시절의 보이스와 감성을 그대로 재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최근 발매한 신곡 ‘미’에 대해서는 ‘나란 놈’, ‘바보’, ‘몽총이’에 이은 “자학 발라드의 종결판”이라고 소개하며 ‘예능 치트키’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 ‘금촌댁네 사람들’의 촬영지를 찾은 임창정은 30년이 지나 많은 것이 바뀐 금촌 일대에서 옛집 터를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당시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챙겨줬던 집주인 어머니와 재회했다.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즉석 라이브는 물론 트레이드 마크인 댄스와 유머까지 가감 없이 보여준 임창정은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2026년 상반기에도 ‘올라운더’로서의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5878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국민의힘 "이 대통령, 통수권자 자격 없어굴종적 안보관"1
03.31 20:04 l 조회 126
요할배 찍고 온 윤남노 근황 ㅋㅋㅋㅋㅋ9
03.31 20:04 l 조회 17364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한 결말을 맞은 인질극
03.31 20:04 l 조회 2268 l 추천 1
김남길 팬미팅에 2분 넘는 축하영상 보낸 '1절만' 윤경호1
03.31 20:03 l 조회 253
일반짜장 vs 간짜장1
03.31 20:03 l 조회 566
아이돌 팬싸는 한번가는게 가장 가성비가 안좋다6
03.31 20:03 l 조회 12261
요즘은 배우들도 중요해진것 같은 팬서비스32
03.31 19:17 l 조회 23942 l 추천 7
(충격주의) 항문에 깐 달걀 15개 넣은 남..JPG60
03.31 19:14 l 조회 45198
말 많은 김남길, 팬미팅 '조기 종료'했다…'30분 단축' 5시간 12분→21곡 가창 [엑's 이슈]27
03.31 19:06 l 조회 26618
스벅에서 주는 퍼푸치노 너무 좋아서 물개된 강아디1
03.31 19:04 l 조회 2883
(아이돌을 좋아하고) 팬싸인회를 시작하는 순간 정신병의 씨앗이 심어진거 같아1
03.31 19:03 l 조회 1208 l 추천 1
객관적으로 티나는 mbti13
03.31 19:03 l 조회 13274
인천의 매운맛을 본 일본인1
03.31 19:02 l 조회 2752
단칼에 SNL 섭외거절해버린 유재석19
03.31 19:02 l 조회 42680
연예인과 팬의 관계는 누구든 이렇게 손을 놓으면 바로 끝나버리고 되게 냉정하고...twt1
03.31 19:02 l 조회 1058
[해리포터] 조앤 롤링이 쓴 친세대 프리퀄.txt
03.31 19:02 l 조회 3948
[해리포터] 롤링이 쓴 말포이의 일생
03.31 19:02 l 조회 302
도끼랑 이하이 되게 셀레나랑 뜨또같다37
03.31 19:02 l 조회 44232
현 시각 반응 좋은 8년 만에 솔로 낸 남자 아이돌.jpg1
03.31 18:41 l 조회 1698
찰스엔터: 진수님이라고 아세요? (to 바비)5
03.31 18:17 l 조회 2983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