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이라는 프로그램에 9살 트로트 신동이 있는데오디션 출연하는 중에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함...이번에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이라는 곡 선곡했다는데그 이유가 돌아가신 엄마 생각나서 그런거라고ㅠㅠ무대하고 울었나봐...한창 엄마 따라다니는 나이인데 애가 얼마나 힘들까 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