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까지 받은 국내 최정상급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이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1일 뉴스1에 따르면 박재혁은 종합소득세 및 증여세 부과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으나 기각된 것으로 나타났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8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