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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엄정화, 눈물 고백 "시간이 너무 빨라” | 인스티즈

가수 엄정화(57)가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30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에는 “마음이 복잡하고 잡념이 생길 때는 ‘분재’ 클래스를 들어보세요 | 엄정화 취미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는 분재를 배워보기 위해 수업이 진행되는 아뜰리에를 찾았다. 그는 “봄을 맞아 마음을 가라앉히고 힐링할 취미를 찾다가 듣게 됐다”며 “아무 생각 없이 집중하게 된다. 잡념을 없애는 데 좋다”고 설명했다.

최근 그는 우울한 마음이 있다면서 “사실 요즘 봄이 돼서 그런지 되게 몸과 마음이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조금 우울해지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가 아예 없진 않을 거다. 시간에 대한 조바심도 있다. ‘또 한 해를 보내는구나, 한 살 먹는구나’싶다”며 “시간이 너무 짧고 빠르다. 빠른 시간을 어떻게 채우나 조바심이 난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엄정화는 또 “내가 보내야 하는 시간인데 소용없는 불안감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앞일을 걱정해도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막막한 감정을 털어놨다.

그는 또 티하우스를 찾아서 차를 마시며 “우리가 우리를 너무 모르고, 우리를 너무 다그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날 것 같다. 내가 나를 잘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조용히 흐르는 눈물을 닦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로 복귀할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 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대표 사진
익인1
57세라니 안 믿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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