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방 의장은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1년4개월째 수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송치 여부 등이 결정되지 않았다.통상 주요 피의자 조사를 여러 차례 한 뒤 처분 방향을 정한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수사 지연 배경으로는 경찰 수뇌부가 최종 판단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301358001#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