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한국에 와서 연습생 생활도 하고 케이팝 노래도 작업을 많이 했지만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아카데미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배우들과 감독님들이 응원하는 걸 보고 눈물도 나오고 정말 자랑스러웠다, 상을 받은 게 정말 그걸 위한 상이었던 것 같다"고 기뻐했다.
또한 이재는 '케데헌'의 글로벌 인기로 벌어들일 저작권료에 대해 "일단 진짜 아직은 잘 모른다"며 "시간이 좀 걸린다, 그래서 아직 잘 모른다"고 답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movie/612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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