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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강아지를 알게 된 매탈남
개는 잘 몰라서 개껌 줘봤는데 3초컷
이게 내가 아는 껌이 맞는건지 어리둥절~
기존 개집이 있는데 뭔가 임시로 쓰는듯한ㅠ
개집을 만들어주기로 결심
100kg 캣타워는 만들어봤어도 개집은 처음인 매탈남
모델하우스 구경하는 까칠이, 무니, 꼬리
페인트도 칠하고 옵션으로 밥상도 만듦
개집에 넣을 쿠션 바느질 중
80kg 개집 완성! 경운기로 이동 털털털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
깨끗하고 넓어진 집!
목줄도 가벼운 걸로 바꿔줌
새 집에서 밥도 냠냠
밝은 표정으로 매탈남에게 달려옴!
동네 이웃 강아지라서
호의를 베풀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한 듯함
강아지도 누런색인게 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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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