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챔피언스코리아(LCK)'의 간판스타 룰러 박재혁(28·젠지) 선수가 과거 4년간 자행한 탈세 행위가 드러나며 리그 차원의 조사가 시작됐다.
하지만 조세 당국으로부터 탈세 확정 판결과 본인 시인에도, LCK사무국이 "임시 조치는 없다"며 출전을 강행시키고 있어 타 종목과의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출처 : 글로벌E(https://www.globale.co.kr)
https://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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