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6124045
앞으로 병의원을 자주 방문하면 지금보다 많은 진료비를 환자 직접 부담해야 한다.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연간 외래진료 횟수를 엄격하게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지금은 1년 동안 병의원 외래진료를 365회 넘게 받을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 본인이 진료비 총액의 90%를 부담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론 이 기준이 연간 300회로 낮아진다. 1년에 300번 넘게 병의원을 드나든 환자는 진료비 대부분을 본인이 직접 지불해야 한다.
1년에 300번 이상은 병원엘 거의 매일 간거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