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여성 A 씨는 오래전 코 성형수술 이후 구축(수축으로 인한 변형)이 발생해 2022년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재수술을 받았다.
재수술 후 몇 년간은 별다른 이상 없이 지내왔다. 그러다 사흘 전 양치를 하던 중 입천장에서 이물감을 느꼈다. 확인 결과 코에 박은 철심이 입천장을 뚫고 나온 상태였다.
A 씨는 "3주 전부터 세수하거나 코끝을 스치면 앞니 쪽이 아팠다. 3주 동안 아팠고 일요일에 양치를 하다가 입천장에 뭐가 걸리더라. 쭉 당겼는데 뻑뻑한 느낌이 나는 철심이었다. 손가락 한 마디가 넘게 튀어나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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