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룰러' 박재혁 선수가 LCK 첫 경기에 그대로 출전한다. 조세 회피 비판이 불거진 뒤 특별한 변화 없이 기존 일정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룰러' 박재혁은 젠지 팀 프랜차이즈 스타로 2017년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었으며, 이후 MSI 및 리그 다수 우승을 기록한 세계 최고의 원거리 딜러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조세심판원 문건을 통해 5년 이상 이어진 조세 회피 행위가 드러나면서 e스포츠를 넘어 사회적 논란이 불거졌다.
출처 : 게임플(https://www.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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