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멜론의 달콤한 풍미에 소주 특유의 깔끔함을 더한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멜론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선보이는 일곱 번째 과일 리큐르 제품이자 다섯 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 미국·일본·베트남·호주·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알코올 도수 13도로 은은한 멜론 향과 기분 좋은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