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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
84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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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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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에서 내하고 만나지 마소
6
익인1
원래 때린놈은 기억못함
15일 전
익인2
04년도 1학년이면 나랑 동갑이네 그때는 진짜ㅋㅋㅋ 조손가정 할머니 학교 신경 잘 못쓰시니까 걍 걔만 타겟으로 발로 차고 때리는 것도 보고 스승의 날에는 백화점 선물이랑 꽃바구니로 선생님 책상은 자리도 없고ㅋㅋㅋ선생 자격 없는 사람 꽤 있었는데...ㅋㅋ
15일 전
익인12
05년도 1학년이었는데 똑같네요ㅋㅋㅋ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15일 전
익인3
그런말 듣고도 깨달은게 없나보네
대단하다 50대면 그냥 폭력이지
1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5일 전
익인5
ㄹㅇ
15일 전
익인7
정말 훌륭한 선생님인데 애들 생각해서 때린 거라면 가슴이 너무너무 아파서 지금껏 기억할 듯... 싹 잊고 살았는데 뭘 자기 연민에 빠져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초1짜리 애들이 뭘 안다고 50대씩이나 때려요
15일 전
익인61
22
15일 전
익인8
지옥갈걸
15일 전
익인9
담임이 유독 나만 미워하고 박대해서 내가 잘못됐구나 자책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 엄마만 촌지 안건냈더라
15일 전
익인10
나도…
15일 전
익인19
헐 나도ㅋㄱㅋㄱㅋ삼학년 때 선생님.. 진짜 잊히지 않는다
15일 전
익인11
안 얻어맞은게 다행
15일 전
익인10
내가 아이를 낳아 길러보니 초1이면 아직 유치원생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로 작은 아이임
그 시절엔 왜 그렇게 그 작은 아이를 때리고 벌주고 괴롭혔을까…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림
곱게 죽지마시길
15일 전
익인51
222 8살 짜리한테 5대도 아니고 50대면 너희를 위하서 라는 말을 할 수준이 아님.
15일 전
익인13
가해자는 때린거 기억 못하고 기억을 저런식으로 미화시키잖아 그 어린애가 얼마나 한이 남았으면 초1 그 조그만 애들 책걸상 드는것도 식은땀이나고 힘에 버거웠을텐데 .. 애기들 때릴때가 어딨다고 50대 때리냐 저런 옛날 폭행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교사같지도 않은 쓰레기 선생들 한둘이었나 너무 많았고 지들 때린거 기억못하고 지는 참선생이었다고 스스로 저렇게 기억 왜곡하고 미화시키겠지 그냥 벼엉신
안쳐맞고 그냥 욕하고 말았네 저 피해학생이 그래도 착한듯
15일 전
익인14
옛날이라고 쳐도 정도껏이지 초1을 50대씩 때린 게 정상인가
그건 그냥 화풀이잖아요
15일 전
익인15
저런선생들 개짜증낰
15일 전
익인16
나도 초등학생때 악기로 때리던 선생 절대 못잊음
15일 전
익인17
나도 초등학교 때 지휘봉으로 때리던 교사 이름 아직도 기억함
15일 전
익인18
유감 위로 부탁이 개웃기네
15일 전
익인20
나 초등학교 1학년일때 담임이 50대인가 나이많는 여자였는데 글씨 똑바로 안쓴다고 뺨을 맞은적이 있어 태어나서 처음 뺨맞은거였고 그 이후로도 맞은적 없어서 똑똑히 기억함
나만 맞은것도 아니고 글씨필체가 악필인 아이들은 일으켜세우고는 때렸음
학기초에 뺨때리다가 누가 항의했던지 아님 경고받았는지 얼마후부터는 머리 쥐어박고 손바닥 때리고 기분나쁘면 고함지르고
절대 못 잊지
15일 전
익인20
나는 이유도 모르고 자잘하게 야단맞고 체벌 당했는데 어느 순간 괜찮아졌거든
졸업하고 성인 되었을때 엄마랑 있다가 저 여자를 마주쳤는데 밍크코트 입고 너무나도 우아하게 우리엄마 얼굴 알아보고는 먼저 인사하더라 엄마와 인사하고 우아하고 여유있게 자기 자랑 자기 자식자랑하고 사라졌는데 ㅋㅋㅋㅋ 내가 그때까지 엄마한테 저 선생에게 체벌받고 괴롭힘 당한 이야기 한번도 안했거든 그때서야 엄마한테 뒷담했더니 크게 한숨쉬며 하는 말씀이
촌지 때문이었대 당시에 우리집이 너무 가난해서 진짜 너무 어려워서 촌지를 못줬던거야 그래서 촌지 안 준애들 괴롭혔나보더라 촌지 받는 걸로 소문이 자자해서 작은 시골학교라서 엄마가 혹시나 나도 괴롭힘당할까 걱정되어서 나중에 돈 어떻게 어렵게 구해서 몇번 가져다 줬었대
15일 전
익인41
미친 선생이네...
글씨 못쓴다고 뺨을 때리다니 어린 나이에 충격이였겠다ㅠㅠ
15일 전
익인21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지금 세대 교육 조졌음 ㅎㅎ 주제에 자기연민은 조지시네요
15일 전
익인21
계단에서 뛰었는데 지 놀랬다고 나 뺨싸대기 갈긴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ㅎㅎ 뱃속의 아이는 태어나서 당신을 똑 닮으셨길 바랍니다
15일 전
익인31
엥..놀랬다고 싸대기를?미친 또라이네 지도 싸대기 쳐 맞아봐야 정신차리려나 익인이도 여익이지? 여학생들도 무식한 싸대기 많이 맞았구나..
15일 전
익인21
진짜 얼얼했어서 놀라서 울지도 못하고 시무룩해서 집갔던 기억이 나네 ^^
15일 전
익인22
저때는 진짜ㅋㅋㅋ 수업중에 뜬금없이 미응능이라고 면전에다대고 쌍욕 먹었어 영혼없이 교과서 읽는다고
15일 전
익인22
지금 연금 낭낭하게 타먹고 잘 먹고 잘살겠지 그 여자 과학 선생
15일 전
익인23
저 사람이 얼마나 한 맺혔으면 아직까지 기억하고 알아보겠음.. 저런 폭력교사들이 지금 교권 추락한거에 일조했다고 생각함
15일 전
익인24
초등학교 3학년짜리를 평균 못구한다고 하루종일 서있게하고 너 안가르친다고 진짜 알려주지도 않았던 한모선생님~ 유병장수하시고 당신 자식들이 당신같은 선생 만나기를 바라요^^
15일 전
익인25
난 체벌을 한적은 없지만 학생들이 잘못했을때 혼내면 그 일이 계속 기억에 남던데... 정당하게 혼내도 혼내야하는 그 상황이 기분이 상하고 속상하고 그래서... 가끔 너무 속상해 하는 애들 있으면 더 오래 생각나고...
15일 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랑 스프링그다 그사람이랑 잘맞을듯
15일 전
익인28
나 초중고 12년간 굉장한 모범생이었는데 중1때 체육선생놈 본인기분 별로인지 학생들 10명정도 트집잡고 나란히 세워서 싸대기 1대씩 때린적있음
그때 나도 맞았는데 아직도 그때 왜맞았는지 모름
태어나서 누군가한테 처음 맞아본 싸대기였고 학창시절 통틀어 유일하게 경험한 체벌이었음
아직도 기억남 그 개놈이 학생들한테
<어금니 꽉 깨물어라 >하고 풀스윙 날렸음
체육선생놈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생김새와 매번 끼던 선글라스 아직도 선명하다.
그시절 저런 선생개놈은 생각보다 흔했다.
15일 전
익인31
헉 익인이 여자지? 남학교는 그렇게 때린다는거 들어봤는데 여학생들을 그렇게 무식하게 때렸어? 게다가 잘못도 없는데 미친 정신병있나..
15일 전
익인28
응 여자임ㅜ
그 체육개놈선생 몽타주가 아직도 선명한거보면 너무 신기함
15일 전
익인31
와 미친 체육 개자식 폭력적인 선생이라도 남자들은 그렇게 싸대기 때려도 여학교 가면 여학생들한테는 그렇게 안한다고 하던데 중1이면 아직 소녀인데.. 완전 개또라이네 쓰레기같은게 무슨 선생을 한다고 피해주고 있어 익인이 너무 놀래고 무서웠겠다.. 아오 그 체육선생은 그러다가 아주 임자 만나서 몇배로 쳐맞았을거야 나쁜 쓰레기인간 .. 중1여자애 때릴때가 어딨다고 나이많은 꼰대지? 늙은것들이 그 쥐럴 하던데
14일 전
익인20
그시절 여중 여고는 남교사들이 악질적으로 체벌하면서 괴로워하는 여자애들 보며 쪼개던 시절이야 커보니까 성추행도 있었구나 싶고 ROTC 반지끼고 빨간 조교모자쓰고 군가부르라고 시키며 운동장 10바퀴씩 돌리기도 했는데 체육선생이아니라 사회도덕교사였었지
영어교사는 40대 아저씨였는데 시험 틀린 갯수따라 가슴쪽 살 꼬집었더랬어
14일 전
익인31
와 이건 범죄 아니야?.. 여자애들 괴로워 하는 모습 보며 즐겼다고? 하 rotc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닌데 사병이 힘들지 학사장교 꿀빠는 주제들이.. 빨간 조교모자 쓰고 뭐하는 짓이지.. 뭔 중2병 환자인가 무슨 개폼이야 학사장교 주제들이.. 가슴쪽 살 꼬집은 아저씨라니 무슨 변태야 이건.. 다들 미친쓰레기들 이잖아 성범죄를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이거 안짤렸어? 재단이 썩은 사립은 그런거 좀 심하다고 하던데 혹시 사립이야? 공립인데도 그랬어? 이게 대체 몇년도 학교 풍경이야? 와 .. 이거 너무 심하다.. 여자애들한테도 이런 미친 짓을 했구나.. 정신나간 것들 이게 무슨 교육자야
14일 전
익인20
그게 당연시되고 교사권위가 절대적이라 부모가 항의도 못하던 시절이 90년대 그때의 아이들이 자라서 지금 학부모입장이니 교사에 대한 믿음이 있을리가 없지
그땐 몰랐는데 커서 보니까 그랬더라 성추행에 가까운 체벌 많았던거
14일 전
익인65
와 이런 미친 이게 몇년도야? 세상에 이런것들이 있었다니 쓰레기다 진짜 교사도 아니야
13일 전
익인29
제자도 처음에는 저렇게 폭언 퍼부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기억도 못하는거에 버튼눌린게 아닐까 초등1학년 때 기억을 저렇게 상세하게 담임 이름까지 기억하기 쉽지않은데
15일 전
익인30
우유 먹는 시간에 우유 안 먹엇다고 뺨 맞음
수익 틀린 문제 계속 틀렷다고 뺨 맞음
글씨 예쁘게 안 썼다고 뺨 맞음
…
이렇게 맞고 자란 저도 교사가 되었어요. 교사가 되어 초등학생들은 보니까 얘넨 너무 작고, 유약하고 그래서 말로 혼내는것조차 힘들던데, 어떤 생각으로 초등학교 1학년을 그렇게 때렷던건지,,이해가 안될 따름입니다
15일 전
익인32
수업시간에 하품했다고 초등학생 1학년한테 수업 끝날때까지 30분 넘게 미쯔 한가득 입에 넣어서 입벌리고 있고 뒤에 서있으라고 한 선생 생각나네. 앞에 애가 우유 쳐버려서 내 쪽지 시험지가 젖었는데 시험지 새로 주면서 버린 시험지도 틀린갯수로 간주한다고 배로 손바닥 때린 개만도 못한 선생도 생각나고. 둘이 절친이였는데 진짜 쌍으로 업보맞아서 죽어라. 대대손손 아주 니네들이 한 짓 업보맞을꺼다. 나는 여자라 이정도로 당한거고 남자애들은 뺨맞았음
15일 전
익인33
근데 요즘 애들보면 체벌은 필수임.. 뺨때리고 몽둥이 찜질은 해줘야함
15일 전
익인34
나 진짜 객관적으로 문제없는 아이였는데 나를 제외한 반 아이들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나만 공개적으로 쪽준 ㅊㅁㅇ 선생 뭐하고살라나
10살이었는데 즐겁게가던 학교가 무섭고 싫은건 처음이었음 선생님 너무하지 않냐고 친구들한테 말해도 자신들한텐 재밌고 잘해주는 선생님이라 애들이 이해도 못했어
숙제 안해온날 나를 포함해 6명정도의 아이들이 칠판앞에 서서 혼나는데 나만 남기고 나머지 애들은 돌려보내고 교실의 모든 불을 끄고 칠판만 켠채로... 내가 주목되게ㅋㅋㅋ 나를 공개적으로 30명 가량의 아이들이 보는앞에서 혼냄. 또 어떤날은 남자애랑 싸웠는데 또 칠판만 불켠상태로 무대처럼;; 그 남자애랑 억지로 뽀뽀를 시킴. 엄마한테 힘들다 학교못가겠다 말하니까 엄마가 화장품세트 비싼거 사들고 우리애 잘봐달라 이렇게 인사하러갔는데 담날 나만 방과후에 남아서 엄마한테 왜말했냐고 개혼남ㅋㅋ손가락으로 이마 꾹꾹 밀어대고 효자손으로 손바닥맞고 초코파이줌ㅋㅋ
나 진짜 밝고쾌활한 성격이었는데 그뒤로 엄청 소심해지고 학교가면 심장쿵쾅거리고 4학년되어서도 복도에서 그ㄴ만나면 너무무서웠음 10살이 뭘 잘못했다고 그렇게 애를 갈궜을까
15일 전
익인65
진짜 나쁜 쓰레기네 뽀뽀를 시키다니 진짜 댓글들 보니까 교사자격 없는 성격 파탄 쓰레기들 많구나 어떻게 이런것들이 교사가 됐지? 아.. 엄마가 화장품 세트 주신거 너무 맘아파.. 딸 괴롭힌 쓰레기한테 잘봐달라고 줬을 맘 어떠셨을까.. 진짜 천벌받을꺼야 그 선생놈 놈인지 년인지 진짜 역겹다
13일 전
익인34
ㅠㅠ 고마워 위로된다... 진짜 저런것들 교사가되면 안되는데...
13일 전
익인65
그러게 말이야 진짜 업보 쎄게 받았을거야 아주 비참하고 몇배로 고통 받아야지 그 어린소녀에게 저따위로 어른이 저런 짓꺼리 한게 너무 음흉하고 역해 익인이 뿐 아니라 교사생활 하면서 다른 애들한테도 비슷한 상처주고 피해 줬겠지 업보가 쌓이고 쌓여서 아주 쳐맞고 고통받았을거야 개쓰레기 같은거 진짜 천박하고 하등하다 으 더러워 익인이도 잊어버려 분명히 비참하게 됐을거야 저런건 죽어서도 다음생에 에서라도 꼭 업보 받을거야
13일 전
익인35
체벌과 폭행을 구분하지 못하는 선생
15일 전
익인36
나도 아직까지 죽이고싶은 초등교사 하나 있는데.. 성인될때까지 꿈에 나왔던 남교사놈
같은반 남자애 체벌한답시고 멱살 잡아서 들고 주먹으로 얼굴 쳐서 교실 벽 끝까지 날아감…… 맨 앞자리에서 그 장면 봤는데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음
잘 지내냐 ㅇㄱ아? 어디가서 똑같이 맞아죽길 바란다
15일 전
익인37
그렇지 난 선생이었지 ㅇ
15일 전
익인38
자기연민절절 우웩
15일 전
익인39
난 90년대 생으로 아직도 교사가 굉장히 싫음
선민의식 자기연민 회피의 집합체
15일 전
익인40
이런 교사들 때문에 지금 교사들이 피해보는 듯ㅜ
15일 전
익인45
게다가 저런 교사 중에 관리자들도 많아서......... 진짜 미치겠음ㅋㅋㅋ
15일 전
익인42
어머나아..
15일 전
익인43
나 98년생인데 초중학교에서 개쳐맞듯이 맞았어 ㅋㅋ 과장 아니고 정말로.
주먹으로 문제 틀린갯수 만큼 풀파워로 맞아도 보고 자랑 회초리로 손바닥 발바닥 맞는 건 그냥 기본이었음 우리 땐
지방이라 더 그랬던 거 같기도? 서울은 모르겠네
1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5일 전
익인52
2
15일 전
익인46
?
라떼 초딩때 스마트폰은 아니어도 폰카는 있었는데 분조장 주ㄱㅎ이 체육관에서 소화기들고 휘두르면서 때려부시려는거 애들이 쫄아있으니까 신고해봐!!!!폰카로찍어!!!! ㅇ하던거 거의 20년이 지나도 아직도 생각남
15일 전
익인46
근데 그정도의 과한체벌과 분조장이 문제인거지, 체벌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15일 전
익인47
저런 사람들 때문에 지금 교권 추락함
15일 전
익인48
당시에는 잘못하면 때려도 된다, 가 일반적인 생각이었으니 지금 잣대로 보면 안되죠. 저때는 집에서도 부모님이 빗자루로 줘팼는데..
15일 전
익인49
지금의 잣대로 안봐도 초등학교 1학년짜리를 50대씩 때리는건 그때도 문제가 있던거에요
04년도에 어느 미친 선생이 7-8살짜리애를 50대씩 때려요 5대면 또 모를까
15일 전
익인50
제자한테 안 맞은거만으로 다행인줄 아시길 ㅋㅋ 체벌 수위에 비해 5분 폭언이면 길지도 않구만
15일 전
익인51
제자들을 진심으로 대한 선생님이면 아무리 오래 지나도 진짜 존재감 없는 애들까지 다 기억하시더라... 나 중1때 담임도 아닌 사회 선생님을 우연히 28살에 길에서 만났는데 나 기억하시먼서 맞지? 하시더라. 나 그때 진짜 존재감1도 없는 학생이었는데.
저 사람은 진심으로 학생 걱정으로 체벌한건 아니엇을듯..
15일 전
익인53
저런 인간들 때문에 지금 이꼬라지 난거 아닐까 ㅎ
15일 전
익인54
초3때 시험지에 모르고 이름 안써서 냈다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개패듯이 회초리로 온몸을 난타당함. 몸을 못가누고 엎어졌는데도 등이고 다리고 그냥 막 때림. 그 때 이후로 성격이 되게 내성적이고 소극적으로 바뀌고 남 눈치 극도로 보는 성격이 되어버렸음
15일 전
익인55
끝까지 반성이란 게 없네 ㅋㅋㅋㅋ
15일 전
익인56
ㅋㅋㅋㅋ 초3때 그냥 지 기분안좋다고 애들 패고 일기장 맞춤법 틀렸다고 엎드려뻗쳐 시킨 선생 잊지못해
심지어 북채로 때림 애들은 부모님한테 말하면 더 혼날까봐 겁나서 말도못하고
15일 전
익인57
우와 04학년 초1이면 나랑도 동갑이네 나도 초1담임이 체벌했는데 ㅋㅋㅋ 알음알음 잘 안나는 기억속에서도 초1담임 신답초 김ㅎㅈ선생님이 별것도 아닌일로 교실앞에 나오게해서 수치플벌세워서 엉엉 운게 아직도기억남 저시절 선생들은 다 저랬는지 ㅋㅋ
15일 전
익인58
민성기 조회시간에 떠든다고 시계풀고 뺨갈김
15일 전
익인59
자기 연민 ㄹㅈㄷ 전 맞은 건 아니고 억울하게 물 맞은 적 있어서 그게 십 년 넘은 지금까지도 기억나요 억울하고 짜증나서... 옆에 애가 떠든 걸 제가 떠든줄 알고 확인도 안 하고 안경 쓴 얼굴에다가 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사람임
15일 전
익인60
빈교실에서 혼자 옷갈아입고있었는데 갑자기 남자담임 들어옴
악 소리지르고 나가세요 했다고 뺨때리고 주먹으로 머리때리고 멱살잡고 끌고가서 교사휴게실같은데서 몇시간을 쌉소리하면서 무릎꿇고앉혀놓음 내가 지를 기분나쁘게했다며
15일 전
익인65
이게 무슨.. 속옷 보인 상태에서 옷도 다 안입었는데 뺨 맞고 주먹으로 맞았던거야? 그리고 멱살잡히고 끌려간거야? 진짜 미친 또라이 네 와 이거 너무 화나는데 이거 진짜 뭐 이런게 교사야 정신병자 성격파탄자가 무슨교사라고 익인이 너무 수치스럽고 상처됐겠다 아 그 미 진짜 업보 쎄게 맞아라
13일 전
익인63
초1... 8살짜리들 그 작고 부러질 것 같은 손을 50대씩이나 때려놓고 기억을 못하다니 대단하네
체벌과 폭력을 구분 못하는 선생님들 예전에 진짜 많았다 저 사람도 그 중 하나라고 밖엔...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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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죽음에서 시작된 지하철 스크린도어.jpg
04.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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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황치즈칩 4/20 주에 20만개만 풀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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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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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는 제가 아픈 손가락인가봅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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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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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패딩 사드렸는데, 표정보고 눈물 날뻔 했어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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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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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200만원으로 인해 자살을 택한 청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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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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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인터뷰 진행(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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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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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퇴근 후 사라지는 직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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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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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모두 ai 조작짤이었던 늑대 목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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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ver Listen
04.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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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좋다
부산 서면에 만든다는 제 2의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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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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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굽은등이 있으신분들은 이 글을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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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은근히 많은 무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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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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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믿고 아무것도 안하는 과일가게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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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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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다보니 윤후가 커서 여자한테 사랑 고백하는 것도 다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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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남자와 결혼 3년차
04.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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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유튜브 채널 대체 뭐여???? 거기 나오면 사람들이 다 엄청 예뻐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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