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한복 알리는 데 힘 보태겠다”…유네스코 등재 추진 지원
김혜경 여사가 한복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복의 세계화와 일상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민간 추진단과의 협력 의지도 강조했다.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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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위원 차담회
김 여사 "한복 명예홍보대사로 힘 보태겠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김혜경 여사가 한복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복의 세계화와 일상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민간 추진단과의 협력 의지도 강조했다.
김혜경 여사는 2일 청와대에서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 위원들과 차담회를 열고 한복문화 확산 방안 등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한복 명예홍보대사’인 김 여사가 등재 추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민간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발족한 추진단은 현재 18개 단체, 1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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