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3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5

추경으로 중국인 인플루언서 홍보예산 등 증액…국민 납득할 지 의문”


“본예산서 검토됐어야 할 사업...전쟁 추경이라고 끼워넣는 건 국민 기만”


문체위 검토보고서 “시급성 요건 미흡...추경 목적과 직접 관련성 부족”


“본예산에 이미 46억 5300만 원 편성...급박함 요하는 사항도 아니야”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정부가 총 26조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추경안에 반영한 일부 사업들이 편성 취지와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예산 306억 원 증액이다. 이는 당초 본예산 46억 5300만 원 대비 657.6% 늘어난 규모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문체부는 이번 추경안에 중화권 시장 유치 확대 명목으로 총 306억 원의 증액 예산을 편성했다. 


세부 내역을 살펴 보면 중국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홍보마케팅 50억 원을 포함, 중국 시장 홍보·마케팅 208억 원, 관광상품 개발 및 판촉 49억 8600만 원, 중국인 환대·편의 개선 48억 1400만 원 등이다. 


정부는 이번 추경이 중동전쟁 위기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과 물가·민생 안정을 위한 시급한 사업 중심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강화 예산은 성격상 '위기 대응용 긴급 추경'이라기보다는 본예산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편성했어야 할 상시 정책사업에 가깝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도 이 점을 분명히 지적했다.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추경안의 편성 요건 중 ‘예측불가능성’ 및 ‘시급성’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다음연도 본예산 편성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급박함을 요하는 사항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1105

대표 사진
익인1
누가 보면 나라에 돈이 넘쳐나는줄 세금 어디서 더 걷을까 난리인데 이래도 조용한게 너무 소름
저게 전쟁하고 뭔 상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도 정병오질때 머리비우려고 책읽는데
04.06 22:46 l 조회 1460 l 추천 1
카카오프렌즈 X 스폰지밥 콜라보 베이비 인형 출시22
04.06 22:39 l 조회 13991 l 추천 4
의외로 은근히 있다는 종량제 봉투 도둑32
04.06 22:37 l 조회 26745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4
04.06 22:37 l 조회 6184
헤테로 여주보다 더 이쁘다는 요즘 비엘웹툰 수........30
04.06 22:26 l 조회 25615 l 추천 1
역시 미.친.놈은 더 미.친.놈을 만나야 하네.jpg36
04.06 22:23 l 조회 37522 l 추천 16
실시간 공개된 '쿠키런 킹덤' X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쿠키...jpg3
04.06 22:17 l 조회 2923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다는 서울의료원 장례식 다회용기 시스템 .jpg1
04.06 22:15 l 조회 7819 l 추천 3
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426
04.06 22:11 l 조회 143234 l 추천 56
세계 2대 ceo 레전드
04.06 22:07 l 조회 2121 l 추천 1
흡연자들에 대한 쏘카 직원의 고충.jpg8
04.06 22:07 l 조회 8472 l 추천 1
1초만에 빚 1억 생긴 사람.jpg
04.06 22:07 l 조회 8506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167
04.06 22:06 l 조회 120137 l 추천 2
엔젤몬 합체 진화12
04.06 21:58 l 조회 4016
된장찌개만 11,000원에 파는 식당31
04.06 21:52 l 조회 24303 l 추천 5
과자취향 고르기8
04.06 21:52 l 조회 1181
생각보다 본격적인 디바제시카 스튜디오겸 사무실
04.06 21:48 l 조회 3559 l 추천 1
기다림의 미학을 모르는 외국인이 말하는 관계전 샤워2
04.06 21:45 l 조회 7474
쿠팡 이용자수 급증113
04.06 21:38 l 조회 72914 l 추천 1
차은우가 탈세 혐의를 사과한걸 이해 못하는 미국인.jpg19
04.06 21:36 l 조회 26377 l 추천 7


처음이전3963973983994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