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3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4

추경으로 중국인 인플루언서 홍보예산 등 증액…국민 납득할 지 의문”


“본예산서 검토됐어야 할 사업...전쟁 추경이라고 끼워넣는 건 국민 기만”


문체위 검토보고서 “시급성 요건 미흡...추경 목적과 직접 관련성 부족”


“본예산에 이미 46억 5300만 원 편성...급박함 요하는 사항도 아니야”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정부가 총 26조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추경안에 반영한 일부 사업들이 편성 취지와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예산 306억 원 증액이다. 이는 당초 본예산 46억 5300만 원 대비 657.6% 늘어난 규모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문체부는 이번 추경안에 중화권 시장 유치 확대 명목으로 총 306억 원의 증액 예산을 편성했다. 


세부 내역을 살펴 보면 중국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홍보마케팅 50억 원을 포함, 중국 시장 홍보·마케팅 208억 원, 관광상품 개발 및 판촉 49억 8600만 원, 중국인 환대·편의 개선 48억 1400만 원 등이다. 


정부는 이번 추경이 중동전쟁 위기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과 물가·민생 안정을 위한 시급한 사업 중심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강화 예산은 성격상 '위기 대응용 긴급 추경'이라기보다는 본예산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편성했어야 할 상시 정책사업에 가깝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도 이 점을 분명히 지적했다.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추경안의 편성 요건 중 ‘예측불가능성’ 및 ‘시급성’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다음연도 본예산 편성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급박함을 요하는 사항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1105

대표 사진
익인1
누가 보면 나라에 돈이 넘쳐나는줄 세금 어디서 더 걷을까 난리인데 이래도 조용한게 너무 소름
저게 전쟁하고 뭔 상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어 술파티는 황당소설"·"거악과 싸운 검사" 박상용 찬사 쏟아낸 국힘1
04.08 18:01 l 조회 524
🚨알디원 김건우 자필 사과문🚨59
04.08 17:52 l 조회 76086 l 추천 1
요즘 우리가 가져야 할 항준식 사고1
04.08 17:39 l 조회 3169 l 추천 1
기부자였던 내가 수혜자가 된 건에 대하여 / 소방맨의 겸손한 자세 토크1
04.08 17:31 l 조회 145
진짜 유연한 거 같은 여돌...jpg
04.08 17:27 l 조회 1615
바뀐 머리 메텔같다며 반응 터지는 여돌28
04.08 17:27 l 조회 28862 l 추천 2
유치원 교사들 ptsd호소중인 이수지 새 부캐..JPG239
04.08 17:23 l 조회 120909 l 추천 30
단발머리 뽐뿌오는 일반인 단발 머리 사진9
04.08 17:03 l 조회 13301
홍진호 충격 근황.JPG354
04.08 17:03 l 조회 124304 l 추천 9
아이돌 10년 시행착오끝에 맥반석 피부된 NCT 해찬이 공유한 꿀팁21
04.08 17:01 l 조회 26246 l 추천 14
남자 30대후반~40대초반에 결혼하면 늦은거지?4
04.08 17:00 l 조회 1801
폭우로 천장이 무너진 인도네시아 공항5
04.08 17:00 l 조회 5592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간다”…이스라엘 교도소 갇혔던 한국인 여권 무효화2
04.08 17:00 l 조회 1047
진지한 글 올린 수현이 인스타에 댓글 단 이찬혁.jpg21
04.08 17:00 l 조회 31389 l 추천 2
[현장포토] "패밀리가 떴다"…앤 해서웨이, 가족과 함께 내한1
04.08 17:00 l 조회 1447
강다니엘 생일에 고양이 모래 공장 견학 + 벤토 모래 기부
04.08 16:50 l 조회 408
방송 출연 않던' 임성한 작가, 엄은향 유튜브 출격 "직접 연락와"3
04.08 16:46 l 조회 7775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 무명전설 참가자 기싸움 발발
04.08 16:40 l 조회 2726
프듀 때 이채연이 레전드인 이유13
04.08 16:33 l 조회 17659
중국의 56,000원짜리 찜질방17
04.08 16:27 l 조회 18636 l 추천 2


처음이전4214224234244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