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3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8

폭력사위서 딸 지키려 '3인동거'…'캐리어 시신' 장모, 장시간 폭행에 숨졌다 | 인스티즈

폭력사위서 딸 지키려 ‘3인동거’…‘캐리어 시신’ 장모, 장시간 폭행에 숨졌다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사위와 함께 생활하다가 장시간 폭행 끝에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사위는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n.news.naver.com



사위, 범행 뒤 아내 일상 통제…“보복 두려워 신고 못 해”

폭력사위서 딸 지키려 '3인동거'…'캐리어 시신' 장모, 장시간 폭행에 숨졌다 | 인스티즈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캐리어에 시신을 담아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0대 사위와 딸이 2일 대구 북부경찰서에서 법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각각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사위와 함께 생활하다가 장시간 폭행 끝에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사위는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하고, 범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아내를 철저히 통제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캐리어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모 A(사망 당시 54세)씨가 사위 조모(27)씨로부터 폭행당하기 시작한 건 지난 2월부터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해 9월 딸 최모(26)씨가 혼인 직후부터 남편인 조씨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자 이를 보호하려는 등의 이유로 딸 부부와 함께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A씨는 지난 2월 딸 부부와 함께 중구 오피스텔형 원룸으로 이사 온 뒤부터 조씨로부터 “이삿짐 정리를 빨리 안 한다”는 등의 이유로 폭행을 당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집을 떠나라는 최씨의 권유에도 원룸 생활을 이어왔고 결국 지난달 18일 조씨의 장시간 폭행 끝에 숨졌다.

이후 조씨는 “범행 사실을 경찰 등에 신고하지 말라”, “연락이 오면 받지 말라”고 하는 등 범행을 알리지 못하도록 아내 최씨의 일상을 통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조씨는 캐리어가 발견되기까지 2주간 좁은 원룸을 비롯해 외출할 때도 내내 최씨 곁에 있던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최씨는 남편인 조씨의 보복이 두려워 범행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씨가 최씨에게 저지른 가정폭력을 수사한 뒤 혐의 추가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표 사진
익인1
남자가 문제다ㅜ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교도소 죄수들중에 서열 1위라는 사람
04.12 22:32 l 조회 7506
삶을 견디게 해주는 취미, 흥미 좋아하는거 자유롭게 말해보는 달글3
04.12 22:32 l 조회 1063
흙수저 대기업인데 세금은 세금대로 떼고 힘들다
04.12 22:22 l 조회 3028
<21세기 대군부인> 1, 2화 시청률 / 디즈니플러스 현재 나라별 순위1
04.12 22:11 l 조회 5555 l 추천 2
1987년 헝가리 시장에서 엄마와 딸1
04.12 22:10 l 조회 5646
쉽지 않은 아이돌 팬싸인회4
04.12 22:08 l 조회 3815
일본에서 쿨뷰티의 대표적인 외모로 불리는 여자 연예인3
04.12 22:04 l 조회 3571
컴백하고 첫 무대부터 전원 핸드 마이크로 라이브 하는 키스 오브 라이프.jpg1
04.12 22:02 l 조회 316
하라메 고능하게 공개했다고 실시간 반응 좋은 엔시티 위시.x
04.12 21:59 l 조회 811 l 추천 2
여러분이 벼락부자 된뒤에 하고시푼 자영업은?5
04.12 21:58 l 조회 1185
고려대 붙었는데 경북대 온 학생17
04.12 21:56 l 조회 24458 l 추천 1
남자 60살인데 베트남에서 20살 여자애 데려와놓고 처음하는 말이 도망가면 안돼6
04.12 21:54 l 조회 3008
키 190cm 변우석이 밝힌 키크는 비결9
04.12 21:53 l 조회 20265 l 추천 2
아니 다들 건강하게 챙겨먹어…? 병원갈때마다 쌤이 밀가루 줄이라는데1
04.12 21:41 l 조회 4818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585
레인보우크롬 람보르기니
04.12 21:39 l 조회 749 l 추천 1
바람을 안 피는 남자들의 특징1
04.12 21:38 l 조회 3767
유치원에서 애가 신발을 뜯고있는데 선생님이 이걸 못볼수가 있냐는 스레드인9
04.12 21:36 l 조회 21222
마찰 말고 공생하는 방법을 찾은 할아버지1
04.12 21:31 l 조회 1327
실수했을 때 온도차1
04.12 21:28 l 조회 1629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