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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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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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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진심 한국 회사 개빡침 일본가야하나
29일 전
익인115
진심 신입은 매일 울어야함
29일 전
익인116
일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거나 공유 해달라고 하면 이건 떠먹야 달라고 하는 자세라고 오히려 욕먹었어요
29일 전
익인117
모두 신입 때 느꼈던 부분들이네요 정말 매일 울었던...
29일 전
익인148
ㄹㅇ 그래놓고 이런거 버티는 애들이 성공하더라 가스라이팅하고 라떼는 시전ㅋㅋㅋㅋ볍신들
29일 전
익인118
와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사람이지만 한국 정서 이해 안감 뭘 알아야 하지..
29일 전
익인119
이거맞아요 ㅋㅋㅋㅋ 하나도안알려주고 알려줘도 진짜 엄청빠르게 알려준뒤에 뭐라하는 스타일...
29일 전
익인119
뭐 고성에 폭언에 괴롭힘은 일본에도 있겠지만
업무 시스템 잡힌곳이 거의 없음
29일 전
익인120
일본 같은 스타일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 자 이게 클릭이야 부터 배우고 싶음ㅠㅠ
29일 전
익인121
일부러 안알려주는 사람도 많음.. 그러고 실수 하나라도 하면 잡도리하려고ㅋㅋㅋ 내가 그렇게 당하다가 반개월도 못버티고 퇴사함..ㅎㅠ 하도 화내고 한숨만 쉬길래 어떤점이 문제인지 알려주시면 수정하겠다고 했는데 이거는 내가 말해서 아는게 아니라 본인이 알아야한다고ㅋㅋㅋㅋ 초반에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알랴주면 알아서 곧 잘하겠지 화만내고 그러면 본인만 더 힘들지 않나?ㅋㅋㅠ
29일 전
익인122
아무것도 가르쳐주지않고 일을 하라고 하니~ 일단 해서 드렸는데 실수가 나오고.. 또 실수가 나오고… 결국엔 너 못믿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이런 체계없이 일 맡기고 책임지게 하는 회사 못 버티겠다고 나가겠다 했더니 갑자기 너 없으면 당장 일 어떻게하냐고..ㅋㅋ사람안구해진다고 가스라이팅.. 한국인인 나도 힘든데 외국인은 더 힘들겠네요
29일 전
익인123
진짜 ㅇㅈ . 하다못해 일본에서 알바할때 생각하면 엥 ? 이거까지ㅠ알려준다고? 하는 세세한거랑 엥 나 여기까지만 해도돼? 의 연속이엿던
29일 전
익인126
이래서 신입때 매일 저녁 울면서 출근함... ㅠㅠㅠㅠㅠㅠ 안알려주고 이거 왜 안했어?
29일 전
익인127
다 알려줘서 자기업무외에 잘 안함 ㅋ
그래서 일처리 ㄱ느림.. 연차같은거 쓰기는
눈치안보고 쓰긴 편하고 업무외시간에 일할일이 별로 없고 업무폰이 따로있음.
한국은 빠르긴한데 기가 너무 쎄고 업무도 많고 공사구분도 잘 안되고, 체계가 없게 느껴졌어서..갠적으론 일본이 훨씬 편하긴했음
29일 전
익인128
저런 회사 너무 이상함 여러 회사 다니면서 한번도 저런 곳 없었음 나도 후임 수차례 가르치면서 저런 적 없었고 세월이 변해서 그런건지…어떻게 안 알려 줄 수가 있지
29일 전
익인129
ㅎㅎ 그래서 정신병이 생기더라구요
29일 전
익인130
체계없이 일 빨리빨리 가르침 > 신입 실수 > 상사 수습 > 결국 둘다 피로해져서 근속 놋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인 한국...
29일 전
익인131
냅다 던져놓고 해봐 해놓고 실수하면 뭐라하고 혼내고 또 물어보면 또 물어본다 혼내고 인수인계서 하나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문제는 그걸 업데이트 안함…5년 10년 전꺼를 아직도 쓰고 있음
29일 전
익인132
예시로 든 일본은 깊은 가업승계 문화로 세심하게 교육하지만 이직에 적대적이고 폐쇄적임. 미국은 메뉴얼이 매우 체계화되어 누구든 들어와서 바로 배울 수 있는 구조지만, 그만큼 노동자 잘못이 없어도 기업 사정에 맞게 언제든 구조조정될 가능성이 큼. 어디든 장단점이 있는 거임.
교육도 체계적으로 잘 해주면서, 이직도 자유롭고, 쉽게 안 잘리는 안정성까지 다 요구하는 건 비현실적인 바람임.
29일 전
익인134
일본은 신입 많이 뽑아서 키우는 문화라 부러워 죽겠음 ㅜ 저는 신입으로 들어가서 뭐하나 알려주는거 없이 일 못한다고 까대는거 버티다가 나왔는데
29일 전
익인135
3개월 수습기간이면서 수습기간 충분히 알려줄 생각은 안 하고 3일 알려주고 일 못하면 바보취급 개레전드
29일 전
익인138
진짜 한국에서 일하면 바보됨ㅋㅋㅋㅋㅋ 메뉴얼도없고 걍 해봐 ㅇ… 아예첨보는프로그램 사서 해보라는경우도있었음 아예첨들어오는 직종였는데 3일째인데 너이거못하면 퇴든못함 이이야기 듣고개빡쳐서 일주일하고 나감;
29일 전
익인136
제목만 보고 이 영상일줄 알고 들어옴…슬프다ㅜㅜ
29일 전
익인137
솔직히 이거 대학교에서도 느낌 거기서도 컴퓨터 다루는 수업이다 하면 하나하나 안 가르쳐주고 일단 해봐!하고 무작정 시키고 그랬음 고등학교 때부터 알바에 뛰어들고 저런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함 맨날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하다가 갑자기 성인되면 일단 해보라고 하는 그 갑작스런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그게 계속 반복됨 그러니 사람들이 화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생각하고
29일 전
익인138
한국은뭔가 꼽주고 너 일못한다 기죽일려고 하는것같음 일본에서도 일했는데 옆에서 하나씩 알려주고 응대부터 끝까지 이런식으로 하라고 알려주고 중간에 잘 외우고있는지 체크까지함… 화내거나 그런거없고(폐급한테 소리치는것도 보긴함) 나도 일본에서 후임올때 하나씩하나씩 다 알려줌.
29일 전
익인139
공감..
첫회사는 계약직(거의 알바)인데 걍 거래처 연락처 던져주고 전화하래
처음 듣는 사람이 전화거니 거래처는 황당
애초에 계약서상 내 업무도 아닌데 몇십개의 거래처에 전화할때마다 설명하고 있는 나도 황당..
두번째는 제대로 전공살려서 정직원으로 입사했는데 확실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더라 원래 이게 정상 아닌가?
두번째회사 사정상 퇴사하고 요즘 다른거 해본다고 실습하는데
또 걍 지들만 공유하고는 왜안하냐 이러는데 첫회사 생각나서 이젠 어이없고 짜증나더라
제발 본인들이 알려줬나 생각은 해보고 뭐라했음 좋겠다ㅋㅋ
29일 전
익인142
ㄹㅇ 월급을 적게주는건 신입이라 그런거잖아. 근데 한두달도 아니고 1,2주 만에 완벽히 1인분을 그것도 제대로 된 교육 없이 하길 바라는게 말이 돼?
아무리 사람들 굴려서 성장한 나라라지만 악습은 없어져야지
29일 전
익인143
일본은 이직이 어렵고 한국은 기회만 되면 이직하니까 분위기도 다른듯
29일 전
익인144
원래 한국도 이직 잘 안했는데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안쓰는 세대여도 이직이 흔한건 아니었음.... 많이 바꼈네요 이제는
29일 전
익인145
ㅇㅈ 신입인데도 빨리빨리를 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46
일본은 취직한 회사에 뼈묻어야된다는 느낌이던데?
사직서대리제출 전문회사는 점에서 헉함
그렇다고 한국이 좋다는건 아님
일일히 물어봐야 알려주는거 인수인계 안해주는거
너무 힘들었음
29일 전
익인147
392
29일 전
익인149
한국 진짜 하ㅜㅜ 살기 너무 힘들다
29일 전
익인150
ㅜㅜ
29일 전
익인151
둘이 반반 섞임 좋은데
29일 전
익인153
ㄹㅇ 처음이라 모르는데 안가르쳐주고 일단해봐에 신입인데도 경력직신입을 원함;;
29일 전
익인154
이거 당했는데 진짜 퇴사 전 마지막 4개월정도는 매일 울면서 퇴근함...또 취업해도 저럴꺼 뻔하니까 지원조차 하기 싫다...공백기 반년 넘었는데
29일 전
익인155
음 그것보단 키울 인재 쓰다 갈아치울 인재 다르게 굴리는 느낌인데 뭔가 지 알아서 일 좀 한다 싶으면 대학원으로 강제로 끌려가는 느낌? ㅠ 스텝업은 되는데 너무 고단하고 맡기는 게 너무 많아짐
25일 전
익인156
정말 안알려주고 왜 안했냐 왜 못했냐 하 ...
25일 전
익인158
한국은 신입갈구면서자존감채우는애들많음
12일 전
익인159
회사가 학교야?? 뭘 가르쳐 가르치긴~!!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거 회사와서 역량을 즉시 발휘해서 너의 능력을 너의 월급 쓸모를 입증하라구~!!!!
12일 전
익인160
그래서 일본에서 퇴사한다하면 배신자 취급 하는구나
12일 전
익인161
진심노답..
공부 4년하고 들어갔더니 인수인계 말로
휘리릭 해주고 떠나감 파일도 책도 뭣도 없음
그후로 계속 옆자리 선배한테 물어
팀장 찾아가 물어 진짜 죽는줄 알았다
체계가 하나도 없더라 하..
일은 전임자꺼 수정하며 배웠음
모든 선배들이 일을 그렇게 알려줌ㅋㅋㅋ
아하 이게 당연한거구나..
대충 배워서 후배들어왔는데 제대로 알려주지도
못하겠고 진짜 한숨 나오더라
상사는 우선 결재올려 이런식이고 사업이 어찌
진행되는지 하나도 모르는데 위에선 전화오고
나만 못난 사람되고 전임자도 이거 다음에 이거
하세요. 딱 이렇게만 알려줌
나머지는 내가 온갖거 다 찾아내서 일하라는거지
진심 욕나왔음 매일 밤 11시 12시에 팀원하고
집에 갔음 일이 너무 많아서..
내가 그리 원하던 직업이 고작 그것밖에 안된단
사실에 너무 실망했고 공부하며 얻었던
우울증이 치유는 개뿔 더 심해져서 죽을 방법까지
고심했었음 동기가 말리고 선배가 얘기들어주고
해서 정신차림 상사는 오지게 괴롭혔는데
이유는 단지 내가 느려서ㅋㅋㅋ
아니 그럼 가르치라고 가르치지도 않고 계속
쪼기만 함 한번만 알려주면 10분내에 할거
안 알려주니 한시간 하는거 아냐 바보인가
근데 그 사람만 문제가 아닌게 모든 선배,상사가
신규한테 다 관심이 없었다는...
가르칠 생각 자체를 안함 다른 조직도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비합리적이고 답 없음
집에서 6시간 울다 얼굴이 아파질때쯤 그만두길
여러번이고 취업만하면 부모님과 사이 좋아질줄
알았는데 역시나 어둡고 계속 그만둔다 하니까
사이 더 안 좋아짐ㅋㅋㅋ
결국 공부한 비용 회수도 못하고 그만뒀음
세상에 속았던, 부모님이 그쪽 직업도 아닌데
홀랑 넘어가서 속았던 18살의 내가 너무 밉고 안쓰럽다... 그리고 미안하다 돌아가면 무조건 다른길
알아보라고 하고싶고 그냥 안아주고 싶다
가지않아도 된다고 말이다 난 그 직업을 하겠다
한 후로는 행복했던 기억이 손에 꼽는다
내 자식이 있다면 절대 시키지 않을것이다
돌고돌아 여기까지 왔지만 수고했고 더 이상은
울일 없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9일 전
익인162
근데 일머리는 3일이면 보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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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헐 대군은 Ena도 광고가 많구나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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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해외팬들 도비서에 이어 최현보좌관까지 독살 혐의자 리스트에 올렸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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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준 여배우 어릴 때 과사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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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유미 어느 정도로 부자 됐는지 나만 궁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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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안 한 사람들은 유치원 때 사진 보면 그 얼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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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태희 과사 이거 처음봐 어릴 때도 예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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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희종-의현왕후/이완-희주 향한 사고도 똑같은 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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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허수아비 ㅁㅊ 이춘재가 실제로 썼던 글씨체랑 거의 비슷하게 써서 반영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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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헉 유미 웨딩링 새로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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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유미가 첫번째 고백 거절한 이유가 소개팅 때문만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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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infj가 한 번 빠지면 개직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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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이 이 미친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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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솔직고백하자면 신순록 부자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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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배달원 상황극은 귀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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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아 생각해보니 순록이 원칙 업무 관계인 사람 업무 외에 평가 안 한단 거 바비랑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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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모님 만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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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요새 많이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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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배우 초중고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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