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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댓글창 터진 50kg 빼고 30만원받은 여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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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걍 칼로쑤셔 저게 인간이냐ㅋㅋ 쓸모없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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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300 준 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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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300도 3000도 아니고 30에 인성박살인증은ㅋㅋㅋㅋ가성비 죽이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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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충격이다.. 동생 맞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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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저런것도 동생이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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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표독하노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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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남한테줘도 저렇게는 안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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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이래서 네모의꿈이 중요하구나 ㅡ 떡잎부터 밟아놔야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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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저정도면 죽다살아난 건데 가족이 건강해지면 기쁜일 아닌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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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정신개조 ㄱㄱ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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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내동생같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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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아으 말투 진짜 남초커뮤할거같네 아오드러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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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누나가 보살수준인데... 꽤나 심한 조롱을 하는데 욕을 안쓰는게 신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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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네모의 꿈을 한번 틀어야할듯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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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싹바가지 미친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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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네모의꿈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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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근데 여자가 140 될 정도면 진짜 근육이랑 체형이 받쳐주는 거라 충분히 가능할지도
앵간한 여자는 140까지 못 찌거나 아니면 쪄도 일상생활 아예 안 되지 않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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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누가 보면 300 준줄 알겠네 ㅋ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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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한번 맞아야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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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와 진짜 남동생 인성 무슨일? 아버지에게 이야기하던가 아버지에게 계속 대들 힘은 없으면서 누나에게 저따고로 구는게 정상적인 인성인가 싶네 부모가 자식이 대견하다고 준 용돈을 뭐가 그리 불만이라고 나같음 가족이 건강해지고 힘들게 살뺐다는데 똑같이 기뻐하고 축하하고 좋겠다 하고 부럽다고만 생각할텐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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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ㄹㅇ 표독스럽다의 교과서를 보는거같음 얼굴에 심술보붙어있을거같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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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우리 언니같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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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부모님이 바로 잡아줘야할거같은데 이건. 용돈을 끊는다던가해서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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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성별을 떠나 개패버리고싶다 동생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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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싸가지를 밥말아먹었네 저놈 내동생이었으면 뒤지게 팼을텐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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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50빼느라 수고 했는데 겨우 저런 소리나 하다니, 알량한 저 놈이 초치려고 애를 쓴다. 축하할 일이고 끈기있게 해낸 일이니 칭찬받아 마땅함. 그래서 아버지도 옷 사입으라고 용돈 주신건데 저건 앞으론 가족취급하지 말아야 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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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자기돈 뺏은것도 아니고 뭐 저런..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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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아니 아들들은 부모한테 돈 맡겨논 애들이 왜케 많냐....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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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남동생 있는 누나들아 어려서 못 개길 때 ㄷㅟㅣ지게 패서 싹수를 잘라놔야됩니다~!~!~! 그때 정신교육 안 시켜놓으면 나중에 쥐ㅣㅣ럴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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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지돈도 아니면서 인성진짜.. 아니 아빠가 딸한테 용돈좀 주고싶다는데 왜!! 지나 똑바로 잘하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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