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0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09 출처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 | 인스티즈


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 문제로 고민이 많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당시 어머니는 장롱 깊숙이 보관해 둔 배냇저고리를 꺼내며 "네가 아이를 낳으면 보여주려고 간직해왔다"고 말할 만큼 물건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있었다.

시골집에는 어린 시절 장난감과 동화책·교복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연애편지·카세트테이프·백과사전 등 오랜 세월 쌓인 물건들이 가득했다. 여기에 각종 장류와 저장식품까지 더해져 집안 곳곳이 물건으로 채워진 상태였다.


(중략)

 A 씨는 어머니가 입원한 사이 집 정리를 결심했고, 창고에 쌓여 있던 물건을 정리하자 1톤 트럭 한 대를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이 나왔다.

하지만 퇴원 후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물건이 사라진 것을 보고 크게 화를 냈다. "다 쓰려고 아껴둔 것들인데 왜 버렸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A 씨는 "이러다 더 크게 다칠 수도 있다"며 언성을 높이며 갈등이 깊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5758




대표 사진
익인1
왜 남의 물건 함부러 만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장강박으로만 보기에는 다 의미있고 추억있는 물건들인데 동의는 얻고 정리하지.....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진으로 남겨서 앨범이라도 만들어주면 더 나을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04.08 09:11 l 조회 2025
메가커피 신상 버터떡 출시예정 (4월 8일부터)3
04.08 08:58 l 조회 7660
문제 : 왜 제갈량은 관우를 구하지 못했는가1
04.08 08:50 l 조회 1998
장사할 마음 없는 빵집 사장님7
04.08 08:50 l 조회 18429 l 추천 8
아내가 너무 예뻐서 영상통화하면 캡쳐하느라 바빴다는 남편9
04.08 08:43 l 조회 17995 l 추천 1
김국진이 강수지에게 쓴 시의 의미1
04.08 08:42 l 조회 1734 l 추천 1
영화 때문에 20kg 증량했었다는 배우1
04.08 08:40 l 조회 4789
지방직 공무원들 그만두라고 등떠미는 거 같은 정부 정책들28
04.08 08:35 l 조회 21904 l 추천 6
여수섬박람회가 잼버리 냄새 나는 이유28
04.08 08:27 l 조회 28169 l 추천 4
김한구 "공천 불공정” 무소속 선언…전기톱 퍼포먼스 눈길1
04.08 08:26 l 조회 763
수도권 하이패스 미납 1위.jpg19
04.08 08:04 l 조회 29376 l 추천 4
20년전 바람의나라에서 같이 놀던 누나.jpg6
04.08 07:53 l 조회 13226
나였다면 278만원을 안 받을 수 있었을까?...jpg1
04.08 07:45 l 조회 7390 l 추천 1
일본인이 그린 한국 vs 일본 불고기 대결.manhwa3
04.08 07:39 l 조회 9129
족발집 아들의 장점.jpg
04.08 07:35 l 조회 4512
한국 교통문화에 충격받은 일본인.jpg
04.08 07:32 l 조회 7217
수학학원 다니면서 과외한 서울대학교 문과생.jpg
04.08 07:23 l 조회 4230
방송국 일처리에 화난 청년농부.jpg1
04.08 07:18 l 조회 5153 l 추천 3
"성관계든 자위든, 한 달에 21회”…男 '사정 자주하라'는 암 캠페인 화제113
04.08 05:57 l 조회 107390 l 추천 2
연세대 에타에 나타난 탈북자 신입생13
04.08 05:49 l 조회 17792 l 추천 2


처음이전7917927937947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