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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 | 인스티즈


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 문제로 고민이 많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당시 어머니는 장롱 깊숙이 보관해 둔 배냇저고리를 꺼내며 "네가 아이를 낳으면 보여주려고 간직해왔다"고 말할 만큼 물건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있었다.

시골집에는 어린 시절 장난감과 동화책·교복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연애편지·카세트테이프·백과사전 등 오랜 세월 쌓인 물건들이 가득했다. 여기에 각종 장류와 저장식품까지 더해져 집안 곳곳이 물건으로 채워진 상태였다.


(중략)

 A 씨는 어머니가 입원한 사이 집 정리를 결심했고, 창고에 쌓여 있던 물건을 정리하자 1톤 트럭 한 대를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이 나왔다.

하지만 퇴원 후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물건이 사라진 것을 보고 크게 화를 냈다. "다 쓰려고 아껴둔 것들인데 왜 버렸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A 씨는 "이러다 더 크게 다칠 수도 있다"며 언성을 높이며 갈등이 깊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5758




대표 사진
익인1
왜 남의 물건 함부러 만져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저장강박으로만 보기에는 다 의미있고 추억있는 물건들인데 동의는 얻고 정리하지.....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사진으로 남겨서 앨범이라도 만들어주면 더 나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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