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2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0

OWIS, '잇츠라이브' 첫 출격..밴드 라이브 정점 | 인스티즈

[OSEN=최이정 기자]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It's Live)를 통해 밴드 버전으로 재탄생한 데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과 수록곡 무대를 공개했다. 먼저 'MUSEUM'으로 포문을 연 OWIS는 보컬에 집중한 구성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고음과 촘촘하게 쌓아 올린 하모니는 감탄을 불렀다. 수록곡 'lonely lullaby'(론리 럴러바이)와 'juicy'(쥬시) 무대에서는 OWIS의 폭넓은 음악성이 돋보였다. 이들은 가성을 넘나드는 클래식 재즈와 달콤한 알앤비 팝 감성을 고루 소화했다. 멤버들은 추임새와 함께 무대 자체를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어 세린은 "멋진 밴드와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 저희는 늘 꿈속 세상에 있지만 오늘은 더욱더 행복한 꿈을 꾼 기분이다"라고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썸머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OWIS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894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284
04.07 09:10 l 조회 146150 l 추천 2
오늘 저녁 서울 천둥, 번개1
04.07 08:59 l 조회 1136
기혼은 진짜 남녀 안 가리고 같은 주제에 발작하는구나11
04.07 08:59 l 조회 6631
퀴즈 맞추다 소신발언 하는 유나.gif1
04.07 08:52 l 조회 4521 l 추천 1
최근 발생한 일본 '시부야 교차로 방화범'曰 "일본의 현상황을 알리고 싶었다" 진술3
04.07 08:50 l 조회 1588
제일 킹받는 일상 맞춤법 파괴 말해보는 달글12
04.07 08:43 l 조회 1313
대학교 교재 때문에 빡친 사람1
04.07 08:43 l 조회 4900
그 시절 아버지들이 즐기셨던 부의 상징61
04.07 08:37 l 조회 57870 l 추천 4
네일아트 싫다던 여돌이 셀프로 해봤을 때 .jpg3
04.07 08:22 l 조회 13324
82메이저, 미니 5집 'FEELM' 스케줄러 공개..컴백 예열 '기대 UP'
04.07 08:20 l 조회 356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04.07 08:13 l 조회 346
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관객 추락 사고 "무거운 책임 통감” [전문]1
04.07 08:13 l 조회 2699
흰수염 해적당 잔당 체포1
04.07 08:13 l 조회 1701
은근히 갈린다는 불닭볶음면 취향.jpg2
04.07 08:13 l 조회 2276
54년 만에 프사 변경1
04.07 08:12 l 조회 4876 l 추천 1
나이키 정장용 블랙에어포스 출시10
04.07 08:11 l 조회 23421 l 추천 2
노동절, '법정 공휴일' 확정.. 전국민 쉰다2
04.07 08:09 l 조회 1219
OWIS, '잇츠라이브' 첫 출격..밴드 라이브 정점
04.07 07:41 l 조회 470
21년도에 일어났던 저수지 렌터카 추락 사망 사건...1
04.07 05:58 l 조회 17722
[다큐3일] 가수가 꿈이었던 34살 버스기사.jpg
04.07 05:58 l 조회 3753 l 추천 2


처음이전3563573583593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