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2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8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 인스티즈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 인스티즈


"대본을 본 첫 날, 잠들자마자 악몽을 꿨죠." 이종원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인터뷰에 참석해다. 상업 장편 영화, 공포 장르, 영화 주인공…. 그에게는 이 모든 것이 처음이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관에 가면, '저기 내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실현이 되었습니다. 상업 영화 주연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계속 들고 있어요." 첫 상업영화의 장르가, 공포다. "평소 겁이 많아 공포 장르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서도 "선택의 이유는 단순했다. 읽는 내내, 대본이 머릿속에 상상됐다. 오롯이 대본이 가진 힘"이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기태라는 캐릭터는 제가 해본 적이 없는 역할이에요. (공포 영화는) 제 배우 경력에서 한 번도 없었기도 해서, 여러 면에서 흥미가 있었습니다. 대본을 읽자마자 확신을 느꼈죠." 그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무기는, 눈빛이다. "눈빛은 대사 없이도 (캐릭터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제 장점이라 생각하고 활용하려 노력한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포 영화 '살목지'로 영화계에 발을 담근 것 같습니다. 발을 담가보니, 저도 배우로서 욕심이 더 나네요. 이제, 영화라는 세상에서 수영하고 싶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4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세상 야르하다는 신인 아이돌 뮤비 .gif
04.29 09:40 l 조회 2732
호텔에서 명당뷰 받았다는 엑소팬1
04.29 09:30 l 조회 1766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115
04.29 08:38 l 조회 98767 l 추천 14
"다시 태어나도 소방관을 하고 싶어요" 7년 차 소방관이 밝히는 소방의 모든 것 | 직업탐구 영역 EP.17
04.29 08:35 l 조회 392
[FULL] 찐승원 짭승원 드디어 만났다!! 차승원✖️이재율 | 두시탈출 컬투쇼 | 260427
04.29 08:34 l 조회 474
(😱놀람주의)정치권에서도 삼성 성과급 파업 언급4
04.29 08:33 l 조회 2302
15범도 "출마"… 의원 후보 36%가 전과2
04.29 08:31 l 조회 873
쓰레드에서 핫한 부동산 복비253
04.29 08:31 l 조회 110464 l 추천 3
infp랑 intp랑 한글자 차인데 느낌 정말 다른거 신기한 달글8
04.29 08:27 l 조회 8536
실시간 우도 검멀레 해안가7
04.29 08:26 l 조회 10108
우러전쟁 최전선의 러시아군, 보급 부족으로 식인에 손대1
04.29 08:22 l 조회 2109
절대 안될것 같은 목표가 나를 키워준다
04.29 08:08 l 조회 2783 l 추천 1
음식에 질렸다면서 계속 오는 단골손님9
04.29 07:51 l 조회 18568 l 추천 6
배달시켰다가 양심 없는 사람됨 ㄷㄷ.jpg25
04.29 07:29 l 조회 26420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에 최대 10% 공정수당 지급2
04.29 05:59 l 조회 2199
"개가 날 공격해서 넘어졌다" 배상 요구한 노인6
04.29 05:57 l 조회 6170
5월 연휴 꼭 가야할 전국 축제 9선1
04.29 05:46 l 조회 7111
생각보다 기준 미달인 사람이 많다는 채소 과일 섭취 권장량.jpg1
04.29 05:40 l 조회 3784 l 추천 1
이름 여성스러워서 예명쓰려다 부모님이 지어준 소중한이름이라 그대로쓴대..jpg
04.29 05:34 l 조회 5161
4월 30일 메가커피 알바생들 곡소리날 메뉴 출시 예정11
04.29 05:30 l 조회 32028


처음이전6566576586596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