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2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
283
12일 전
l
조회
146000
인스티즈앱
2
17
2
1
2
익인112
스스로 놀이삼아 하는거 ㅇ
스스로 교육삼아 본인청소하는거 ㅇ
10살이 집안일들 안하니까 화가치미는거 X
어쩌라고 나빼 맥락맹이 이렇게 많냐
12일 전
익인121
2222 아 ㄹㅇ.. 걍 시키는 목적부터가 다르고 부모가 드는 감정이 문제라는 걸 왜 모르는 거야 하 답답하다
12일 전
익인166
333 교육목적으로 해보라고 하고, 같이하고 이런거랑 초3한테 집안일을 하길 바라는거랑은 너무 다른건데ㅋㅋㅌ 그리고 초3이 하면 어짜피 어른이 한번더 손가야 하지 제대로 못함... 뭘 바라는건지
12일 전
익인176
44 ㅋㅋㅋ 그냥 놀이 삼아 엄마랑 같이 개켜볼까? 하는 것도 아니고 냅다 떠넘기곤 안 했다고 분노가 치미는 건 말이 안되지
12일 전
익인179
55
12일 전
익인180
666
12일 전
익인182
777
12일 전
익인184
888 화가 치민다는 게 비정상임
12일 전
익인190
ㄹㅇ 교육이 아니라 화가 치민다는데 이게 어떻게 정상 가정이에요
12일 전
익인42
10
12일 전
익인201
11 성인도 아닌 아이와 가사를 분담해서 하고싶어하는거 같음
12일 전
익인206
12 이게 문젠데 핀트를 못 잡네들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4
중학생때 연년생 남동생이 퇴근한 엄마한테 설거지했다고 갑자기 자랑해서 나만 엄청 혼났음 반박도 못하게 막 혼났는데 설거지를 분명 내가 했거든 울면서 남동생방에 들어가서 설거지 내가 했는데 왜 니가 했다고 했냐 니가 뭘 설거지했냐고 하니까 다 놔두고 본인이 먹은 밥그릇 국그릇 수저젓가락 딱 요렇게만 설거지하고 스스로 뿌듯해서 엄마한테 자랑한거임 난 동생밥차려주고 설거지 다 완벽하게 하고도 혼난거 동생은 집안분위기 갑자기 무서워지니까 방으로 숨어버린거고 그 뒤로 남동생은 설거지 더이상 안했고 엄마 암투병 중에도 설거지 한번을 안하는 놈으로 자라났음 난 결혼해서 타지살음
12일 전
익인116
근데진짜 초3이여도 아직 아기인데ㅠ
12일 전
익인117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시킬수는 있는 나이는 맞지만 마인드가 너무한 거 아닌가 ㅋ... 시키는 걸 미안해하고 해주는 걸 고마워해야지
12일 전
익인119
나 어릴 때 딱 저정도 나이였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 때였는데 오빠한테 집안일 안 한다고 엄청 맞음… 근데 그게 솔직히 그 당시 나이에 이해도 못 했고 당연히 노는게 더 좋았음 맞고 혼난다고 해서 철드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도 않았음 어린 나이에 집안일 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다른 또래 아이가 한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12일 전
익인120
개놨어도 이게 뭐냐 잔소리 할거면서
12일 전
익인122
엄마의 태도가 문제임
12일 전
익인123
그렇게 바쁘면 둘째를 낳질 말던가 ㅋㅋ 부모 일 바쁜거 어쩌라고
12일 전
익인173
222222222
12일 전
익인124
근데 어린나이에 집안일 한가지씩 하는건 좋음. 외국에선 아기들 다해 ㅜㅜ
12일 전
익인125
본인방 깨끗하게 정돈하는 것 정도는 가능할듯 뭔 빨래를 개놓으래 옆에서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12일 전
익인126
아들, 딸 상관없이 집안일은 어릴때부터 교육 시켜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중인데 그렇게 시킬거에요….몸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28
저 나이때는 전담이 아니라 옆에서 빨래 개는 부모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찔끔 찔끔씩 배워야하는거 아닌가 글보면 뭔 애한테 혼자 다 널고 개기를 바람;;
12일 전
익인128
난 진짜 내가 막내지만 첫째들이 안쓰러움..
12일 전
익인130
??? 교육을 위해서 한번 해보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10살 애한테 ㄹㅇ 집안일 왜 안 했냐고 화내는 건데 이게 맞다고
12일 전
익인131
헐 나도 이혼가정인데 설거지 방청소 대학 때 자취하면서 처음 함.. 내가 한 건 내 의지로 가구 바꾸고 물건 정리한 것뿐..
12일 전
익인133
누가봐도 애엄마가 이상한디ㅋㅋ
12일 전
익인134
애가 스스로 도와주면 고마운거지 저게 뭐임
12일 전
익인137
애기 불쌍하다
12일 전
익인139
나도 저 나이에 본문 +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분유 타오고 했는데 그때는 시키니깐 그냥 했음 근데 동생 10살까지 키워놓고 보니깐 10살이 얼마나 어린 애기인지 뒤늦게 깨달음 안 한다고 화가 치미는건 너무 어린애한테 많은걸 바라고 있는것 같음
12일 전
익인140
아니 초3이면 아직두 애기지
12일 전
익인141
빨래개는것 가지고 뭐라하네..? 나는 설거지 빨래 널기 개기 방청소 다했는디 불만가진적 없는데 ㅋㅋ 애를 무능아로 키우려고 저러나
12일 전
익인142
도와달라 할 수 있음
근데 안해놨다고 화내는건 문제
12일 전
익인143
초3이 층분히 할수있음 근데 어머니 마인드가 교육차원이 아닌거 같다
12일 전
익인151
222 화가 치밀면 안되죠 앤데…
12일 전
익인169
3333
12일 전
익인144
저정도 나이면 빨래 걷고 개기, 방청소는 할 수 있긴해 나도 했었음
12일 전
익인145
초3이면 사리분별 못할 나이도 아니고 다컸지 솔직히 ~
동생들에게 언니오빠형누나노릇할 시기인데.
어른들이 애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초2까지만 동생이고 초3부터는 동생이라 생각안했음
12일 전
익인146
요즘엄마들은 애들을 너무 안시킴... 애들이 그냥 먹고 싸고 자고 핸드폰밖에 할줄몰라 본문의 잘잘못을 떠나 뭐든 어릴때부터 해봐야지 어른됐으니 해라! 이게 더 이상한거임
12일 전
익인147
집안일 해주면고맙고 안해주면 말아야지 혼낼일은 아니지..
12일 전
익인148
첫째도 자식입니다. 부모의 도우미가 아니에요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뭐든 잘해야 하고 부모의 기대만큼 살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12일 전
익인149
고려장 당해도 할말없네
12일 전
익인150
나도 부모님 이혼하시고 초3 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밥 하라고 시켜서 압력솥에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 함 근데 웃긴 건 내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는 안 시킴
12일 전
익인152
할 수는 있겠지만 당연한건 아니지
겨우 10살인데 도와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안한다고 화내는건 이미 그게 자기일이라고 생각안하네ㅋㅋ
12일 전
익인153
화가 치밀어오른다니.... 하...
12일 전
익인154
화가 치민대..ㅋㅋ
12일 전
익인155
초3이면 거의 신체적으로 는 좀있음 2차성장 올 시기이니 충분히 간단한건 할수있음
나는 그때 요리빼고 다했던거 같음
2차성장 만 늦게왔지 몸은 거의 커있을 시기임.요즘애들은 더 그럴거고.
근데 화가 치민다는거 보니
첫째딸한테 화풀이 를 하는건데
그렇게 되면 더 상황이 안좋지않나
서로 사이좋게 살아도 모자랄 상황인데.
12일 전
익인156
ㅋㅋ 둘째 컸는데 안시키면 첫째가 연끊어도 욕하지마시길
12일 전
익인157
본인 옷 본인이 치우고 본인 방 본인이 정리해야할 나이임 집에 어떤 가사일이 있는지도 배워야지 근데 사회화와 자아성립을 위한 교육이어야지 이건 걍 일 떠맏기기 노동분배잖음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58
난 해본 적 없음. 부모님도 하지 말라고 했고 대신 보기만 하라고 했음. 내가 부모님 하는 모습 보면서 성인때는 내가 알아서 잘했고. 애한테 교육 차원에서 조금씩 하게 해보는 건 좋지만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59
이해가안되네..10살한테 간단한 방 정리는가능해도 빨래개기? 10살인데 어떻게하냐고
12일 전
익인160
저 때는 엄마가 빨래 갤 때 옆에서 보면서 해도 틀릴 나이인데 뭔 한 두번 알려줘서 아기가 다 알아서 척척 하면 그게 초3인가?! 아이는 아이답게 놀 시기 놀고 그랬으면 좋겠다 시켰더니 안 했다고 어린 10살짜리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건 이해가 안 됨;
12일 전
익인161
딱 저런집이 이제 딸이 알바라도 가능하게 되면 생활비 보태라, 내놔라 평생 닦아대는 거지. 자의적인거랑 다른거라고 봄
12일 전
익인164
너무 많이 시키신다.. 자기가 먹은거 치우고 자기 방 치우기 이거만 해도 잘 하는 나이라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67
할머니랑 살때 9살때부터 했는데 남동생한텐 죽어도 안시킴ㅋㅋ
12일 전
익인168
애한테 가정주부 역할을 덧씌우는게 문제.... 도와주는것과 직업이 되는건 다른 문제예요 아줌마.... 그리고 아이한테 맡길게 아니라 집안일이 안 되면 다른 어른의 도움을 받든지 사람을 쓰셔야죠 아님 주말에 몰아서 본인이 하시든가요... 그리고 아이가 안 해놨다고 화난다 하셨는데 본인 스트레스를 아이한테 풀지 마세요 아이들도 다 느껴요
12일 전
익인170
감당이 안되면 애 생기기 전에 가족계획이란 걸 했어야지 낳고 나서 힘드니까 애보고 집안일을 시키냐
12일 전
익인171
아직도 저런 부모가 있다고?
아이 너무 안타깝다
12일 전
익인174
본인은 그 나이에 집안일 했나?
12일 전
익인175
아마..했을것같아요.
12일 전
익인175
..우리엄만 나 8살부터 설겆이시켰는데.
500원 가끔 줬었나?? 어릴때 거침없는 아빠가좋아 였음.
12일 전
익인177
엄마 옆에서 같이는 해도 혼자서 하기에는 어린나이 맞는 거 같은데 ㅠㅠ 집안일 시키는건 가정마다 다르긴해도 어린애 그거 안했다고 화나는건 좀… 많이 힘드셔서 그런듯
12일 전
익인179
초3 진짜 어린데
초3 담임인데 댓글들 보고 웃고갑니다 ㅎㅎ 초3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시는거 같음
12일 전
익인181
애를 낳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낳는다
12일 전
익인182
초3이면 집안일정도는 도와줘야지
12일 전
익인183
연습 삼아 시킬만 한데 그것도 교육이지
12일 전
익인185
옛날에 10살에 계란후라이 고작하나 했다고 칭찬받았는데 애한테 뭐 바라지마세요..
다만 빨래 너는것정도는 엄마 옆에서 >> 같이<< 도왔던거 같음 그나이에 혼자안해봄
12일 전
익인184
초 3이면 10살이니까 빨래 널고 개는 것, 본인방 간단히 청소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는 아님
12일 전
익인186
저도 저 나이 때 간단한 건 하긴 했지만 저걸로 자식을 강요한다거나 하는 교육방식 자체가 너무 잘못된 듯
12일 전
익인187
우리엄마도 나 초등학생때 집안일 안시켰는데...
엄마가 시키면서 저런 답답한 감정이 들면 안되죠
아직 보호받을 나이인데..
12일 전
익인188
교육 차원으로 집안일 시키는것도 아니고 걍 지 바쁘다고 집안일 떠넘기는건 좀 아니지
12일 전
익인189
요즘 10살은 생활연령이 옛날 유아수준임.. 자기 가방 스스로 챙기고 어지르기만 덜해도 상급이다. 근데 빨래를 개라고?? 성인 남자도 결혼하면 여자에게 떠넘기며 안하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애한테 너무 가혹함.
12일 전
익인190
저도 어릴 때 소소하게 설거지하고 얼마 받고 청소하는 거 배우고 자랐지만 애한테 시키고 뭘 기대해요 잘 해내면 그게 기특한 거고 못 해내도 트라이가 중요한 거지 저 부모는 애초에 교육의 일환으로 시킨 게 아니라 비정상이 맞는데요 물론 혼자서 살아야 하니까 집안일 해 보라고 시켜볼 순 있죠 근데 그걸 다 해내길 기대해서 하는 게 아니라 미리 크기 전에 교육의 차원인 거죠
12일 전
익인192
나도 어릴때 엄마 집 나가고 9살 부터 집안일 시작했는데 진짜 어릴때 울적했음... 애기한테 어른의 역할 시키지는건 잔혹한 일이야...
12일 전
익인194
저런 마음으로 집안일 시키는건 학대지
12일 전
익인195
이혼가정이 아니라 조손가정이어도 저 나이면 강요하면 안됨 미친거임
12일 전
익인196
왜 기대를 하셔서 혼자 열받고 그러시는지 아직 애긴데 ㅜㅜ
12일 전
익인197
음… 화를 냈는데 애가 책상에 앉아 낙서를 하는 거면 이미 마음이 아픈 것 같은데요…….. 10살이면 그래도 시키는 일을 할 줄 아는 나이이긴 한데
의도가 불순하긴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하나도 안하고 앉아서 낙서만 하는 거면 검사를 해보는게….
12일 전
익인198
철이 너무 일찍 든 애들만 보고 자라셨나...
12일 전
익인199
이런집이나 우리집 보면 늦둥이를 왜낳는지 모르겠음ㅠ 여유가 없으면 있는 애나 잘키우지..
12일 전
익인200
부모 이혼으로 초3아이가 집안일 할 이유는 생기지 않음 ;
스스로 돕는다면 너무 고맙겠지만
안해준다고 화낼일인가..
12일 전
익인202
미친여자
12일 전
익인203
미친 .. 95년생인 나도 부모님 맞벌이었음에도 저러지 않았다 ..
12일 전
익인204
진짜 너무너무 아기인데 애만 불쌍하다 어휴;;
12일 전
익인207
해주면 기특한정도지 안했다고 화가 치미는거면 병원가야됨 우울증 홧병 이런거 있는거임
11일 전
익인208
왜화를 내지
애기인데
도와주면 칭찬해야하는거지 못한다고 화내는게 맞나
11일 전
익인209
3학년이면 저학년인데
11일 전
익인210
교육목적으로 시킬 수 있는데... 안하면 '화가 치민다'라며ㅋㅋㅋㅋㅋ 그럼 그건 남편없으니 나랑 같이 집안일 분담해줄 상대로 생각하는건데 10살을
11일 전
익인211
초3이면 충분히 할수있긴하지만 화내는건 좀
11일 전
익인212
20살이어도 공부하라고 하지 누가 집안일을 시킴 18세기 영국에서 15살 아이 고된노동 시키던 야만인같네
11일 전
익인213
와우 난 걍 당연한 일이라 물음표 띄우고 있었네 보통은 안 시키는구만
11일 전
익인214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어서 빨래까진 안하더라도 동생밥 챙겨먹이고 설거지정도는 했던거같음
11일 전
익인215
난 이혼가정이고 아빠가 돈 버느라 새벽에 일가서 다시 새벽에 오는 쉴틈 없는 삶을 산 가정에 살았어서 유치원때부터 저런건 했었는데 굳이 그런 가정이 아니라면 집안일은 많이 안시켰으면…
11일 전
익인216
움 ...... 이건 진짜 가정마다 달라서 ㅠ
근데 초3이면 전체 집안 청소는 좀 힘들고 자기방정리라던가 아니면 쫌쫌따리 설겆이 정도는 할 수 있다거 봅니다
11일 전
익인217
놀이삼아 가끔 시켜보는게아니라..걍 의무로 하라는 그런말같은데.. 그건아니지..아동이라고..
11일 전
익인218
초 3,4때 밥하기, 청소기 밀기, 간단한 설거지 정도는 한듯. 빨래는 신기하게 자취하고 처음 해봤고
근데 난 요리하는거 좋아서 한거지만 좀 빡치긴 했어ㅎㅎ 동생(자매임) 왜 안시키냐 그러면 엄마는 안그러는데 둘째 딸내미 바보 아빠가 아직 애기잖아~ 이러는데 그 애기 벌써 성인 됐지만 아직도 애기임… 저 나이대 바쁘면 할 수는 있지만 둘째도 저정도 나이되면 시켜야 함. 안그럼 엇나가진 않을수도 있지만 나처럼 품고 살아감
11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메가 박스 3월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와 당근 진짜 뭐라는지 시버 1도못알아듣겠다
일상 · 6명 보는 중
샤넬 반지 끼고 습진 생긴 사람들.thread
이슈 · 10명 보는 중
두쫀쿠 관련 상품 12종이나 출시하는 이마트
이슈
AD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이슈
AD
평생 하나만 먹어야하면 닥전 vs 닥후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기업 퇴사하고 너무너무 후회중이라는 사람.jpg
이슈 · 6명 보는 중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이슈 · 9명 보는 중
1화 임팩트 충격적인 오늘 네이버웹툰 신작
이슈
AD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개꿀 배역
이슈 · 3명 보는 중
나 공부 ㄹㅇ 정신없게 함
일상 · 6명 보는 중
7년간 명품 브랜드 런웨이 씹어먹고 은퇴해버린 모델
이슈 · 10명 보는 중
AD
AD
신혼인데 진짜 섹스 많이 하게 되네요
이슈 · 15명 보는 중
4,500원 짜리 회사 밥
이슈 · 3명 보는 중
AD
공효진이랑 비슷한 배우 추천해주는 인공지능
이슈 · 1명 보는 중
뉴진스 민지 닮았다는 이상민 걸그룹 오디션 참가자.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182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158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213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140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173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30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35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119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103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88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112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142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92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62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111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
3
04.18 13:29
l
조회 10686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68
04.18 13:21
l
조회 90350
l
추천 1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215
04.18 13:19
l
조회 141832
l
추천 22
핸드 마이크 잡는 5세대 남돌 실존.jpg
04.18 13:17
l
조회 3173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76
04.18 13:15
l
조회 80642
l
추천 6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101
04.18 13:06
l
조회 75018
l
추천 11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식용 버섯 특징
1
04.18 12:51
l
조회 5679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68
04.18 12:51
l
조회 82140
l
추천 1
치즈 변경한 이재모 피자 논란
9
04.18 12:50
l
조회 14451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
37
04.18 12:50
l
조회 34671
l
추천 2
트럼프 미국 대통령 =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 개방됐다
3
04.18 12:48
l
조회 1271
오이도둑에게 남긴 어느 할머니의 글
1
04.18 12:37
l
조회 9186
l
추천 3
영화로 만들어도 될 것 같은 김재중의 인생 서사
04.18 12:27
l
조회 3253
l
추천 1
이민우,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에릭 가족·송승헌·강호동 등 초호화 하객
1
04.18 12:18
l
조회 2538
대구FC
추가하기
더보기
이겼다는게 중요하지
결국 이렇게 되네
다들 살아있닝………
3
2연승 뒤 5연패
3월 에이매치 황재원 발탁 ㅊㅋㅊㅋ
연승했다
2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138
04.18 12:07
l
조회 124536
l
추천 4
김재중이 만들었다는 야심작 남돌.jpg
04.18 11:42
l
조회 3766
자외선차단제 오해와 진실 14가지
04.18 11:37
l
조회 5670
요즘 유행하는 일본 여행 필수품.jpg
25
04.18 11:22
l
조회 24423
l
추천 1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소폭 하락…9.0% 기록
10
04.18 11:14
l
조회 5549
네고왕X알디콤 (4.16~4.22)
10
04.18 11:09
l
조회 15848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4
1
늑구 격리된 사진
5
2
공승연이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
3
3
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4
4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4
5
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
18
6
교회가는길에 친동생 욕할뻔한 서인영
4
7
올해 워터밤 라인업
18
8
절대 소리 내서 읽지 말 것, 절대 한밤중에 읽지 말 것, 절대 자기 전에 읽지 말 것
9
동물 사체로 배를 채우는걸로 추정되는 늑구 현 상황
2
10
시트콤 프렌즈가 진짜 낭만 그 자체였던 이유
2
11
요양원 10년 일하면서 느낀 점
1
12
미국 토크쇼에서 눈물 흘린 빅뱅 태양 근황..jpg
12
13
욕먹고 있는 중소기업 점심밥
14
57세 동안 레전드
1
15
꼰대탈출 위한 직장 신조어
16
태국에서 공식 범죄자로 등록된 고양이
6
17
만원으로 다닐 직장 고르기.jpg
24
18
현재까지 코첼라 인스타그램 조회수 순위
19
보유중인 주식을 확인하는 스트리머..gif
1
20
남자가 맘 식었을때 특징 하나만 말하면 뭐같아?
3
1
채용공고 방금 마감됐는데
16
2
이런몸 되고싶은거면 추구미 과한거임?
5
3
취준정병 또 도졌다 학창시절 친구들 소식 알게됨..
7
4
나 오늘 진짜 개무서운일 번따남이
6
5
친언니가 도박하다 정신병원 가서 이제 나왔는데
3
6
내가 봐도 가슴 너무 커서 신기함
1
7
하루정도 세수안하는거 어떰
7
8
영통팬싸 당첨됐는데
9
내성발톱 이거 쟡된거야??
5
10
요즘 학생도 문제가 많지만 이런 교사들도 진짜.......
11
진짜 최애 핸드크림 추천함…
12
평생 계약직만 하고 싶어
8
13
퇴사하고 그냥 쉬고싶다던 애가
14
아 왜 기차 옆사람 조용한 트름 하는거임
6
15
생리통 탁센 먹을까 이지엔 먹을까
5
16
컬러렌즈 원래 이런느낌이야??봐줄사람
6
17
마운자로 요요 온 사람들 있어?
1
18
다들 토스 포인트 얼마나 모았어 ???
5
19
부모님이 사업하시면 집에 돈 많을까?
5
20
개발자 채용 진짜 어렵나보다
1
와 같은업계 배우가 이렇게까지 밀하는거 처음봐
14
2
엌ㅋㅋ 에스파 5/11 썰 돌아서 그날인줄알았는데
3
3
나 스걸파 조나인 좋아했었거든? 요즘 ㄹㅇ 핫한가봐ㅋㅋㅋㅋ
1
4
이거 1분 27초 남돌 누구야?
5
에스파 is 8
4
6
설마 블랙맘바 아직 살아있는거 아니야…?!
4
7
아이오아이 미나는 왜 없는지 알아?
2
8
에스파 컴백 한참 남았네..
3
9
난 왤케 손하트가 싫지 ㅜ
19
10
앤더블 아예 화끈하게 신검 자컨 줬음좋겠다ㅋㅋㅋ
4
11
에스파 8인 지지 많은거 이해 안되네
4
12
라이즈는 6월인가?
14
13
에스파 로고 잘뽑는듯
3
14
에스파 헤더는 또 다르네
2
15
앤더블 자컨이랑 프로모 보니까 추구미 느껴짐
1
16
윈터: 십몇일이에요 카리나:두곡정도 타이틀일듯?
3
17
나는 광고주들 공개팬싸가 진짜 좋아
18
앤더블 보러 가야겠어…
3
19
이게 4달만에 20키로 빠질 식단인가?
9
20
앤더블 비주얼도 비주얼인데 평균키 182인것도 알아줘야함
12
1
모자무싸
시청룰
9
2
모자무싸
모자무싸 재밌어??? 진짜 배우팬말고 안티말고
19
3
모자무싸 대본 좋을거는 예상했는데
3
4
박해영드는 업계에서 걍 좋아할 수밖에없는듯
5
현빈 사복 완전 의외다
2
6
아이유 아이돌 스타일링 새삼 예쁘다..
9
7
대군부인
대군쀼 디즈니 플러스라서 더 디즈니 스럽지 않어?
1
8
변우석
대군부인 해외팬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
6
9
모자무싸 진짜 마이너한 장르 맞아?
5
10
모자무싸
이 드라마 유일한 단점 : 늦게함
2
11
모자무싸
고윤정 이장면 개좋음
8
12
모자무싸
모두가 정병인거 치고 드라마 분위가 밝은 거 의외야
5
13
모자무싸
너무 재밌으면 내 취향 마이너한건가?
2
14
대군부인
해외팬들 개웃김ㅋㅋㅋ
5
15
와..박하선 20년 동안 스토킹 당했는데 경찰에서 아무런 조치도 안했대..
9
16
대군부인
나 4화까지 보고왔음
7
17
오늘자 박스오피스
2
18
모자무싸
박해준은 새삼 왜이렇게 연기 잘해...
19
대군부인
변우석 디엠에서 스포 날리는데
12
20
변우석
변우석 비율 미쳤네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